|
|
|
| |
|
|
|
|
 |
중년기의 깨달음: 성장한 소녀들의 이야기 |
Weekly 76호 |
|
 |
 |
원제 |
: Midlife Clarity: Epiphanies from Grown-Up Girls |
 |
저자 |
: 신시아 블랙 외 (편집) (Cynthia Black et al.(ed.)) |
 |
출판사 |
: 비언드 워즈 (Beyond Words) |
 |
출판년도 |
: 2002 |
 |
페이지 |
: 256쪽 |
| |
 |
|
|
|
|
|
 |
|
|
|
|
| 신시아 블랙 외 (편집) (Cynthia Black et al.(ed.)) |
|
| 이 책의 저자들은 미국의 글쓰기 대회에 상을 받은 40+의 여성들이며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그들의 이야기이다.
신시아 블랙은 비언드워즈의 사장이자 편집장이다. 그녀는 많은여성들에게 영감적이며 도움이 되는 책들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Spiritual Writing: From Inspiration to Publication(2001)의 공동 저자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창의적인 글쓰기와 출판 과정을 카운슬링하고 있다.
로라 칼스미스는 여성들의 힘을 강력히 믿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편집인이다. 그녀는 많은 비소설을 편집해 왔으며 Boys Who Rocked the World의 공동저자이다. 또한 Unsavvy Traveller: Women's Tales of Comic Catastrophe에 기고한바있다. |
|
|
|
|
 |
|
|
|
| |
▣ 목 차 중년기의 깨달음 설거지 미친 흑인 여성의 고백 여행 얼룩말 옷이 날개다 열정적으로 요리하기: 나무 화덕 요리의 예술 빨랫줄에 널린 이불 가득 찬 쇼핑수레 정말 알 필요가 있는가? 오렌지 주스 차 마실 약속에 지각하다 친구 찾기 인생은 파킹할 자리 찾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주부가 되는 것: 한 페미니스트의 선택 치료되는 진실 아들이 태어날 때 사랑을 간직하지 물건을 간직하지 말아라 앞에 급류가! 여성 찾기 기념 왈츠 퀼트 이야기 여자친구 클럽 타임머신 미스터리로 살다 개 산책시키기 잃어버리고 되찾은 웃음 왠 소동이냐? 두 톤이나 되는 쇠 그리고 NO 로맨스 한숨 놓다 꿈을 살아가다 평범한 순간들 에필로그
▣ Short Summary 여자의 지혜는 놀랍다. 인생의 많은 일을 경험하고서 중년기에 들어선 그녀들은 사회가 부정적인 시각으로 단정짓는 "갱년기"에 대해 깨달은 바가 많다. 그녀들은 경험을 토대로 유머가 풍부한 이야기, 생각을 자아내는 이야기, 그리고 신선한 감각이 가득한 이야기들로 그녀들이 깨달은 교훈을 '중년기의 깨달음'에 실었다. '중년기의 깨달음'은 25명의 여성들이 그들의 내면에서 우러나온 정신적·철학적 지혜를 싣기도 했지만, 그들이 평상시 살아오면서 엉터리로 느껴온 일반적인 생각도 싣고 있다. 각 기재는 그들이 사랑하는 이들, 딸, 친구, 또는 자매와 함께 나눌만한 인생교훈들을 싣고 있어 독자들에게 웃음, 슬픔 또는 "그래 맞아!" 하며 탄식하는 감정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에세이, 유머, 개인적인 이야기, 개인적인 견해, 논평, 그리고 짧은 시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책을 통하여 여성들의 모습, 상처받기 쉬운 그들의 모습, 변하는 몸에 대한 이해와 수긍, 자유, 자기 발견, 남자, 아이를 가질 지에 대한 개인 선택, 그리고 일상생활에 대한 식견 등을 들어볼 수 있다.
중년기의 깨달음 - 제인 폴리 35세부터 여자의 머릿속에 무엇인가 똑딱인다. 여자는 자각을 했거나 아니면 무엇인가 답답하게 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렇다고 모두가 이런 현상을 인식하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그녀의 남편이 이런 말을 할지도 모른다. "내가 결혼한 여인이 이 사람이 아냐! 예전의 그녀라면 절대로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았을 거야!" 그때 나는 이렇게 말한다. "훌륭해!" 얼룩말 - 사만사 두클라욱스 내 새 인생은 얼룩말처럼 시작되었다...흰 무늬는 순종하며 지탱해주는 여자의 전통적인 특징이다...흰 무늬들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그러나 검은 무늬, 독립적이며 적극적인 검은 무늬는 흰 무늬와 혼합하고 나서 암컷에게 그녀만의 독특한 조화와 균형을 가져다주었다. 나는 내 인생이 얼마나 일방적이며 한쪽으로 치우쳐있는지 아직 잘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으나 내 잠재의식은 이미 깨닫고 있었다. "나도 희고 검고 싶다는 것을.."
빨랫줄에 널린 이불 - 에이미 카미클 어머니와 나를 연결해 주는 섬세한 연결선이 있었다. 마치 거미가 만들어낸 듯한 가는 실크 선이 듣는 이에게 미세하게 메시지를 보내듯이 흔들리고 있었다. 나는 그때 깨달았다. 증상이 보이기도 전에, 진단이 나오기도 전에, 어머니가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섬세한 실크선의 떨림으로 인해 알게 되었다.
아들이 태어날 때 - 페그 로파타 남자들에 대한 인식은 내 아들이 태어남으로써 하게 됐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진정한 남녀 평등은 남자들이 그들이 묶여있는 고랑을 스스로 벗겨낼 때까지 이뤄지지 않을 것임을. 따라서 우리모두 아들들을 다르게 키워야한다. 나 역시 비록 작지만 인간을 보다 평등함에 가까워질 수 있게 할 수 있는 선택이 있었다. 나로부터 시작하면 된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