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디자이너 음식: 돌연변이 수확인가 세상의 주식인가? |
Weekly 77호 |
|
 |
 |
원제 |
: Designer Food |
 |
저자 |
: 그레고리 E. 펜스 (Gregory E. Pence) |
 |
출판사 |
: 로만 앤드 리틀필드 (Rowman & Littlefield) |
 |
출판년도 |
: 2002 |
 |
페이지 |
: 199쪽 |
| |
 |
|
|
|
|
|
 |
|
|
|
|
| 그레고리 E. 펜스 (Gregory E. Pence) |
|
| 그레고리 E. 펜스는 버밍엄의 앨라배마 주립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교수이다. 그는 이 대학에서만 20여 년 간 생체윤리에 관해 가르쳐왔고 뉴욕타임스, 뉴스위크, 월스트리트 저널, 그리고 미국 의학 사회에 발표했었다. 그는 Classic Cases I Medical Ethics의 저자이자 편집자이고 Seven Dilemmas in World Religions의 공동저자이기도 하다.
|
|
|
|
|
 |
|
|
|
| |
▣ 목 차 서문 1. 유기농 대 유전자 조작 식품(GMO) 2. 유전자 조작 식품의 정책 3. 음식의 네 가지 견해 4. 유럽과 광우병 5. 유전자 조작 식품은 안전할까? 6. 유전자 조작 수확물들, 환경윤리, 그리고 환경사회주의 7. 유전자 조작 수확물들이 궁핍함을 없애줄 것이다. 8. 유전자 조작 수확물들이 환경에 어떤 해를 끼칠까? 9. 6가지 결말 부록: 음식 정책을 선호하는 단체들
▣ Short Summary 음식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필수품이다.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선택하는 사람에 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듯, 음식은 여러모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과학이 발전하면서 유전자 조작 식품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공일 경우 자연을 해치고 화학약품 등으로 비 자연스러운 형태로 변해버린 음식은 건강에도 해로울뿐 더러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다는 이들이 있는 반면, 유전자 조작 음식으로 하여금 결핍과 아사를 없앤다면 더할 나위 없는 발전이라고 일컫는 이들도 있다.
죽음처럼 음식 역시 많은 사람들의 주 관심사이다. 죽음과는 달리 음식은 하루에 여러 번 고민해야하는 이슈이다. 체내에 들어가는 음식이 건강에 이로운지 해로운지, 영양을 골고루 섭취해고 있는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질병 예방이 잘 되는지 등 음식 고를 때 여러 가지를 고려한다. 만약 과학의 발전으로 암 예방하는 사과, 유행성 바이러스 항생제가 들은 귤, 또는 큰 야채 하나로 5명은 배불리 먹게 해주는 음식들이 나타난다면 사람들은 유기농과 유전자 조작 음식 중 어떤 것을 더 선호할까? 현재 대다수의 사람들은 유기농 음식을 선호한다. 많은 환경 단체들이 특히 유전자 조작 음식들을 반대한다. 환경오염은 물론이며, 인공으로 재배한 것이라 체내에 들어가는 음식물들은 화학 품들로 재배된다는 것을 누누이 강조해 왔다.
저자는 유전자 조작 음식(GMF)이 굶주림을 방지하고 시력을 잃는 것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에 대한 항생제까지 포함될 수 있다는 점들을 고려해 볼 때 유전자 조작 음식을 부정적인 시각만으로 반대하는 것은 옳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환경단체들이 불필요하게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한다. 우선 저자는 유전자 조작 음식에 대해 세계주의, 자연주의, 과학발전주의, 그리고 평등주의적인 시각으로 면밀히 살펴본다. 또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유전자 조작 음식 이슈에 자주 등장하는 "BT 옥수수"의 안정성, 환경에 미치는 영향, 유전자 조작 음식들은 살충제들을 이용하여 성장하는지, 환경주의가 언제부터 사회주의 쪽으로 기울었는지, 그리고 유전자 조작 음식들의 향후 영향은 어떨지 등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있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