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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 수 있는 고통 관리요법 |
Weekly 1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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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Managing Pain Before it Manage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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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가렛 A. 커딜 MD Phd (Margaret A. Caudill, MD, P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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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길포드 프레스 (Guilford P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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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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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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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렛 A. 커딜 MD Phd (Margaret A. Caudill, MD, Ph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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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렛 A. 커딜 박사는 고통 의학을 전공한 다트마우스 의과 대학교 마취학과 교수이다. 그녀는 이스라엘의 Arnold Pain Center, 매사추세츠 주 Deaconess Medical Center, 뉴햄프셔의 Dartmouth Hitchcock등에서 부사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녀는 오랫동안 지병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심신을 도울 수 있는 의학적 접근방법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그에 대한 수많은 연구 결과들을 발표하였다. 그녀는 국제 의학 회의에서 그에 대한 많은 연설을 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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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시작하기 이전에: 이 책이 당신을 도울 수 있는 방법 1. 고통 관리 시작하기 2. 고통 이해하기 3. 심신 관계 4. 신-심 관계 5. 마음의 힘 6. 건강한 태도 수용하기 7. 영양과 고통 8.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9. 효과적인 문제 해결 10. 시작의 끝 부록 A. 일상적인 지병 증세 부록 B. 대안의학 부록 C. 편하기 일하기 저자에 대해 알면 이로운 상식 및 자료
▣ Short Summary "고통에 대한 가장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오래 남을 책이다." - 존 보리센코 박사, Minding The Body, Mending the Mind의 저자
전 세계 수만 명의 사람들이 지병을 앓고 고통스럽게 지내오고 있다. 과학은 꾸준히 발전을 거듭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지병을 말끔히 고칠 의술은 발견되지 않았다. 과학이 현저히 발달하여 병을 깨끗이 고쳐줄 수 있을 때까지라도 지병을 앓고 있는 삶들은 일시적인 효력을 발휘하는 약에 의존하며 고통을 관리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이 책은 지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그나마 병원을 찾아가는 횟수를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안겨준다. 치료가 발견될 때까지 만이라도 고통을 올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수많은 사람들은 매년 불편해소, 우울증, 그리고 지병과 연관된 근심걱정 때문에 병원을 찾아 나선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고통을 관리하고 인생을 보다 활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저자를 찾아온 수천 명의 환자들에게 실험하고 얻은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개발하여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그 프로그램을 환자들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치료과정에 도입한 결과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고통관리가 보다 수월해 졌으며 병원을 찾는 횟수가 1/3로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이 책은 대상독자들 감안하여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구성하였고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지병 이해하기 -고통을 증가/감소시키는 요인들을 발견하기 -스트레스 감소하기 -효과적인 문제해결에 대해 배우기 -시중에 나와있는 약품과 그 효과에 대해 -휴식과 운동하는 방법 개발하기 -고통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는 방법 -실질적인 목표 설정하기
이 책은 11월 13일 기준으로 아마존에서 8,102위 순위를 지키고 있는 건강서이다. 독자 서평도 다양하지만 무엇보다도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쉽게 따라하고 도움을 얻고 있다는 사실을 살펴볼 수 있다.
"커딜 박사님의 책과 프로그램은 나에게 내 인생을 돌려주었다. 5년 전 교통사고를 당한 후 치료 불가능한 지병에 시달리고 있던 나에게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 내 주치의가 커딜 박사님을 소개해 주었고 난 곧 커딜 박사님의 10주 고통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결국 난 풀타임으로 직장에 돌아올 수 있었고 고통과 스트레스를 매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 - 낸시 L. 헤일
"지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고통을 겪을 때는 혼자 감당할 수밖에 없다고 흔히들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안겨줄 수 있기에 꼭 추천하고 싶다. 지병을 앓는 사람들에게 고통이 지배하는 인생이 아닌 본인이 고통을 관리하는 인생으로 바꿀 수 있도록 체계적인 조언을 해준다." - 스콧 피시만, War on Pain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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