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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에 관한 모든 것 |
Weekly 12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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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reat Your Back Without Surg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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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티븐 허슐러 M.D. 외 (Stephen Hochschuler M.D.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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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헌터 하우스 (Hunter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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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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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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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허슐러 M.D. 외 (Stephen Hochschuler M.D. et 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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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허슐러 M.D.는 척추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정형외과 수술의이다. 텍사스 등 연구소의 공동창시자이자 현재 회장인 그는 Back in Shape라는 책을 저서 했다.
밥 레즈닉 MBA는 Knee Pain의 공동저자이고 Back in Shape의 편집장이었다. 그의 회사, Prizm Development는 미국의 건강관리자들과 함께 일하며 환자들에게 친절한 보살핌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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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소개 1장. 등과 목의 고통 이해하기 1. 이 책의 혜택 2. 등의 원리 및 잘못 될 수 있는 점들 2장. 등 관리 및 치료 3. 등 관리의 대표적인 방법 및 민간요법 4. 대세를 이루고 있는 전문 요법 5. 수술이 불필요한 치료법 6. 등의 고통 예방하기 7. 의사와 상담해야할 때 8. 추간판내 고주파 열응고술 (IDET) 9. 등 수술의 좋고 나쁜 점 10. 등 수술의 이모저모 11. 퇴행성 디스크 질병을 겪고 있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신기술이 고통해결을 약속하다 12. 최고의 수술의 찾기 13. 사라지지 않는 고통을 해결하는 방법 14. 지혜로운 선택 자료
▣ Short Summary "미국의 80%가 목이나 등과 관련된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다. 한국은 과연 몇 퍼센트일까?
80%의 등 그리고 목의 통증은 근육통과 관련 되어 있다.
제대로 치료받는다면 목과 등의 고통을 겪는 환자들 중 80%가 수술 없이 완쾌될 수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장 절실하게 깨닫게 되는 것은 몸이 예전 같지가 않다는 점이다. 마디마디마다 고통이 따르는 경우가 있고 예전만큼 빠르게 그리고 힘차게 일을 해낼 수도 없다. 자신의 일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몸이 찌뿌둥하다든지 허리가 쑤신다든지, 잘못된 자세 또는 노동으로 신체의 일부에 훼손을 시킨 이들이 고통받는 모습을 봐온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개중 등에 고통을 심하게 느끼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척추와 관련된 일이라 지레 겁먹고 수술을 추진하는 이들도 있다. 등에 심각한 증세가 와서 결국 수술해야하는 것인가? 만약 하반신 또는 전신마비가 오는 상황이라면 어쩌지? 휠체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되면 어쩌지? 다시는 즐기던 일들을 하지 못하면 어쩌지? 이제 무엇을 어떻게 벌어먹고 살까? 이렇게 미래 또는 당장 닥친 상황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놀랍게도 사람들 각종 전자제품이나 자동차를 살 때 철저한 조사 및 사용자들의 추천 등을 적극적으로 듣고 알아낸다. 그러나 막상 건강에 대해서는 주춤한다. 그리고 흰 코트를 입은 아무나의 말을 쉽게 믿어버린다. 비록 등과 목의 고통이 생사와 관련된 일은 아니더라도 개인이 원활히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큰 비중을 두고 있는 증상이기에 많은 관심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
등과 목뒤에 고통을 느끼는 사람은 보이지 않는 무엇에 대해 지레 겁을 먹고 오히려 운동과 노동 등을 회피한다. 가만히 있으면 자연스레 나아지겠지 싶어하는데 이게 가장 큰 오해라고 전문가들이 이야기해준다. 아무런 운동이나 노동을 하지 않는다면 근육이 보다 약해지기 때문에 땅에 떨어진 것을 집기 위해 구부리던지, 아이를 안아주던지, 심지어 텔레비전을 교정하기 위해 힘쓴다면 바로 다칠 위험이 생긴다. 등과 목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80%가 실제로 수술할 필요가 없는 이들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 책은 그 80%와 수술을 필요로 하는 20%를 위해 골고루 조언을 한다.
남녀의 직업과 상관없이 35-55세가 등과 목뒤의 고통을 많이 느낄때라고 한다. 여성의 경우폐경 이후 요통을 겪게 된다. 통계에 의하면 남자보다 여자가 등과 목뒤에 고통을 호소 하며 의사를 찾는다고 한다. 이는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자주 걸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여자는 아프면 그 즉시 의사를 찾지만 남자는 고통을 참고 견디다 못해 의사를 찾기에 이런 수치가 나온다고 한다. 등과 목뒤의 고통을 지속적으로 느끼는 사람일 경우 제대로 치료를 못할 시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 책은 등과 목뒤의 고통을 가져다주는 요인들을 파악 및 분석, 치료, 그리고 예방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수술이란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법을 해본 후 어쩔 수 없이 하는 최후의 대책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만약 수술해야할 경우 어떤 수술의를 선택하는지, 어떤 수술이 본인에게 적합할지, 수술의에 대한 조사는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수술 후 어떤 재활요법이 적절한지 등 자세히 살펴본다. 또한 등과 목뒤의 고통을 예방할 수 있는 운동법, 등에 해가 될 수 있는 무거운 것 올바르게 드는 법, MRI가 무엇인지, 어떤 진단 실험들이 있는지, 디스크 문제인지, 의사가 권유하는 방법 외로 해볼 수 있는 민간요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자신의 안위에 있어서 믿을 사람은 자신뿐이라는 사실이다. 저자들은 미국에서 등과 목뒤의 고통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가장 큰 텍사스주 등 연구소의 주치의와 건강 관리 매니저이다. 두 전문가들은 자신의 건강 문제에 있어서 남을 의존하지 말고 자신이 직접 연구하고 최대한의 노력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가르치고, 수술 없이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조사할 수 있도록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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