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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기술 |
Weekly 14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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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The Art of Getting 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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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데이비드 스페로 (David Spero,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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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헌터하우스 (Hunter Ho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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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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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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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스페로 (David Spero, 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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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전 다발성 경화증 진단을 받았던 저자는 현재 건강치료사이자 교육자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삶의 질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도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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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삶은 어렵다 2장. 여유 아니면 파멸 3장. 변화를 갖자, 어떠한 변화라도 좋다 4장. 도움을 청하라 5장. 24가지 삶의 이유 6장. 불구덩이에서 성장한다 7장. 신체- 사랑하거나, 떠나거나 8장. 회복의 기술 9장. 자가치료 계획 10장. 자가치료 이외의 방법
▣ Short Summary 오랜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최대 건강지키기 5가지 방법
1. 여유를 갖자- 자신에게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일에 온 힘을 집중한다 2. 변화를 만들자- 진취적인 삶의 변화와 선택을 통해 자신감을 갖는다 3. 도움을 청하자- 자신에게 필요한 도움을 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도록 한다 4. 몸을 소중히 하자-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존경하라 5. 책임감을 갖자- 가장 좋은 치료와 건강법을 찾아 공부하고, 흡수하고, 지켜라
회복의 기술은 질병을 극복해낸 후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책이다. 단지 '이렇게 하라'는 식의 행동과 태도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질병에 영향을 주고 만성질환으로까지 몰고 갔던 나쁜 습관들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회복의 의학적, 정신분석적, 영혼적 측면을 모두 포함하여 5가지 회복단계법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회복을 단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회복의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서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자가치료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희망적이고 핵심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데 있다. 특히, 자가치료시에 겪게되는 절망감이라든지, 자신감의 상실, 도움의 필요성,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아이디어와 테크닉들을 제시한다: 즉, 리듬을 통한 건강법, 우리 몸의 영리함, 회복에 있어서 창조성의 역할 등.
질병으로부터 직접 회복을 경험 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포함하여, 낙관적인 회화체의 스타일로 쓰여졌다. 건강을 회복하는 기술에 대하여 우리가 거의 생각하지 못했던 '기술의 중요성'을 파헤친 건강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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