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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들려주는 육아비법 Weekly 161호
원제 : Mums on Babies
저자 : 레이첼 포스터 외 (Rachel Foster et al.)
출판사 : 케쓸 앤드 코 (Cassell & Co.)
출판년도 : 2003
페이지 : 315쪽
 
영미도서 > 여성.건강
레이첼 포스터 외 (Rachel Foster et al.)
저자 저스틴 로버츠는 영국의 Daily Telegraph지에서 축구 취재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캐리 롱튼은 전직 TV 프로듀서이다. 레이첼 포스터는 라디오 방송국을 위해 일했다. 저스틴, 캐리, 그리고 레이첼은 임산부들을 위한 예비엄마 교실에서 서로 만났고 7명의 아이들과 한가지의 웹사이트를 출산해냈다.
 

▣ 목 차
서문
1장. 모유와 분유
서문
요구에 따라 또는 주기적인 식사 - 모가 좋을까?
모유를 먹이지 못할 때 - 모유를 먹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까?
쓰리고 갈라진 유두 - 대처 방법 있을까?
유방염 - 모가 이로운가?
공공장소에서 모유 먹이기 - 할 것인가? 해도 될까? 그리고 어떤 반응을 봐왔는가?모유를 먹던 아기에게 어떻게 하면 분유를 먹도록 설득하는가?
분유 - 실질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극복하는가?
혼합된 식사법 - 가능한 것인가?
직장으로 돌아가다 - 아직도 모유 먹이는 것이 가능한가?
모유먹일 때 아기가 잘근잘근 씹어대는 경우 - 아기들이 왜 그럴까? 그리고 대처 방안은?모유를 끊을 때 - 어떻게 변화를 수월히 넘겨야하는가?
2장. 잠
서문
신생아를 잠재울 때 - 좋은 조언이 있을까?
6개월 미만 아기의 불규칙한 밥 - 이유가 무엇이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셋이 한 침대에서 - 좋은 생각일까? 그리고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잠 훈련 그리고 절제된 울음 - 해봐도 될까? 소용이 있는 것인가? 언제부터 시작하면 될까?
낮잠 - 낮에 어떻게 재울 수 있을까?
새벽 - 아이가 아침이 새벽5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아기침대에서 움직일 때 - 걱정해야하는 문제인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되는가?
3장. 음식
서문
젖을 단념시킬 시기 - 언제부터 시작해야하나?
상점용 아니면 가정용 - 어떤 것이 더 좋을까?
입맛이 까다로운 아기일 때 어떻게 해야할까?
아기에게 무엇을 마시도록 줘야할까?
어지러운 식사시간 - 어떻게 하면 될까?
애너벨 카멜 - 이로운 조언? 아니면 죄책감의 연속?
4장. 아기의 건강
서문
아기는 언제 의사에게 데리고 가야할까?
복통 - 어떻게 하면 좋을까?
감기 -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유가 - 어떻게 하면 좋을까?
습진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갈이 문제 -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 그리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귀저기 두드러기 - 어떤 것이 효과적일까?
구토 - 어떤 것이 정상이고 어떻게 해야할까?
병리 수막염 C - 아이에게 예방 접종을 해야할까?
MMR Jab - 해도 될 일과 하지 말아야할 일
5장. 당신의 건강
서문
...
제왕절개 - 끝나고 그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및 어떤 것들이 돕는지
전성기 시절 몸매 찾기 - 어떤 운동이 효과적일까?
...
피임 - 어떤 것들이 효과적일까?
6장. 부모노릇하기
서문
아이 이름 고르기 - 무엇부터 생각해야할까?
전례를 따라야할 것인가 말것인가?
난 부모로써의 자질이 충분한가?
...
7장. 인간관계
서문
아버지 - 어떻게 하면 아빠들끼리 서로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줄까?
아이 출산이후 공동 책임이란 것이 있을까?
...
시부모 - 구조자 아니면 골칫거리?
아이 이후 아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친구들과 여전한 우정 관계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아이 이후 성생활 - 세상에 그런 것이 있단 말인가?
8장. 육아 및 직장으로 돌아가기
서문
조산원 - 좋은 생각일까?
출산휴가가 얼마나 필요한가?
보모 또는 놀이방 - 모가 더 좋을까?
직장으로 복귀 - 죄책감을 느끼는가?
파트타임 - 상사에게 이것이 좋은 생각이라는 것을 어떻게 설득시킬 것인가?
풀타임 직장 그리고 육아 - 어떻게 견뎌낼 것인가?
풀타임으로 일할 경우 아이에게 해로운가?
9장. 여행
서문
아이와 함께라면 어떤 여행이 최상의 여행일까?
정말 꼭 챙겨 가야할 물건이란(또는 무엇을 챙겨 가면 큰 도움이 될까)?
장기간 자동차 여행 - 어떻게 견뎌낼 수 있을까?
비행기 여행 - 어떻게 견뎌낼 수 있을까?
제트기 피로 - 어떻게 하면 그 여파를 줄일 수 있을까?
해외에서 아이 음식은 어떻게 해야하나?
아이들이 열기를 극복하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 Short Summary
"아이에 대해서는 아기 엄마 만한 전문가가 없다.
이 책은 아이의 엄마이면서도 아기에 대한 실제
전문가들이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만약 아기들이 가전제품이었다면 아마도 전화부 보다 더 두꺼운 설명서를 지참했을 것이다. 아쉽게도 예비부모들에게 지침서는 주워지지 않는다. 예비부모들은 아이를 잘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다양한 전문가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끝없는 조언과 지식에 허덕이곤 한다. 옛 어른들의 민간요법 조언들에서 현재 수많은 전문가들의 조언까지 따지고 보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누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할지 참 난감한 입장에 처해있다. 이 책은 이론으로만 무장한 지식인들의 논리보다 실제로 아이들을 출산하고 살아남은 부모들이 동료 부모 또는 예비부모들에게 들려주는 노하우이다.
이 책은 엄마넷.컴에서 여러 엄마들이 서로 주고받고 올렸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보들이다. 2000년 처음 사이트를 열고 오늘날까지 수천 명의 엄마들이 서로 조언을 주고받았으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그 사이트에 올렸다. 그들은 밤에 잠을 자지 못한 고통에 대해, 모유 먹이는 첫 몇 일간의 괴로움, 여행하며 겪었던 호러스토리, 어떻게 하면 왕년의 몸매를 되찾을 지까지 엄마와 아기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교환했었다.
이 책은 그 사이트에 올라온 엄마들의 고충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조언을 실었다. 전문가 모두 아이 엄마들이고 그들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