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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하는 여자들 |
Weekly 10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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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依存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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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츠미 히카루 (菜摘ひか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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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와 생활사 (主婦と生活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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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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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8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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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츠미 히카루 (菜摘ひか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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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원을 거쳐서 유흥가로 발을 내디뎠다. 터키탕 등 모든 유흥 업종을 전전하며 일터를 바
꾼다. 현재는 집필 활동에 전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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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진짜 모습은 어디에? 꿈을 꾸고 싶다. 사고, 팔리고 단지하고 싶었다.
▣내용 나츠미 히카루의 풍속 소설. 무언가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그녀들을 그린 네 가지 스토리. 자신의 몸을 희생하면서도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현대의 병리인 “의존”을 축으로 마음의 심연을 그린 혼신의 네 가지 체험 소설. 이 책의 저자는 회사원을 거쳐 터키탕 등의 여러 가지 유흥 업종을 전전해 왔다. 그리고 그 체험을 살려서 최초로 쓴 소설이다.
네 가지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첫 번째 단편의 주인공은 주점에서 일했지만, 성형 수술비를 벌기 위해서 터키탕에서 일하게 된다. 두 번째의 주인공을 19세로 호스트 클럽에 다니기 시작해, 호스트에게 주는 돈을 벌기 위해서 터키탕에 들어간다. 세 번째는 쇼핑에 의존하는 병 때문에, 네 번째는 섹스 그 자체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유흥가의 세계로 들어간다.네 명의 마음의 갈등이 리얼하게 펼쳐져 간다. 모두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싶었던 것뿐인데 생각지도 않았던 방향으로 가버린 것이다. 애처로운 그녀들! 『도와줘』라고 말하는 비명이 들려온다.
의존! 여러 가지 형태로 의존을 반복하는 주인공들. 독자가 느끼는 것은 슬픔과 애처로움도 있지만, 결코 그것만이 아니다. 오히려 주인공들은 자신이 하는 행동을 기쁘게 생각하고 즐기고 있다. 우리들은 의존이라는 것에 대해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는다. 인간은 어차피 어떠한 것일지라도 의존하지 않고서는 살 수 없지는 않을까. 의존도 행복의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서평>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호스트에게 바치는 이야기 여자라면 마음 깊은 곳에 누구라도 갖고 있는 감정을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의 저자의 작품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 표현력도 내용도 레벨 업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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