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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위(WE) |
Weekly 38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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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無人島ウィ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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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와타나베 미키 (渡邉美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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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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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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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6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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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나베 미키 (渡邉美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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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미 주식회사 대표사장, CEO
NPO 법인 <스쿨 에이트 재팬>의 이사장.
학교법인 이쿠문관(郁文館) 꿈학원 이사장. 의료법인 에이신카이(盈進会) 이사장, 일본경단련 이사.
1959년생. 가나가와현 출신. 메이지대학 상학부 조업. 운송회사 세일 드라이버 등을 거처 84년에 창업. 2000년 3월 동경증시 1부에 상장. 2006년 조직을 주주 체제로 개편하고 외식, 개호, 농업, 환경, 교육 등의 사업회사를 전개. 교육개혁에 관심을 갖는 것 이외에도 학교, 병원 운영에 주력. 저서로는 <당신은 왜 일하는가>, <꿈에 날짜를> 등 다수. 홈페이지: http://watanabemik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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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없음
▣ Short Summary ‘지구에 단 하나의 교과서를 만들고 싶다’ 그것이 이 책의 저자의 꿈이라고 한다. 바로 일본 경제계에서 ‘괴물경영자’라고 불리는 와 타미의 사장 와타나베 미키이다. 이미 자기계발 관련도서에서 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저자 인데 이번에는 자신의 성공스토리가 아닌, 자신의 꿈을 담아 어른도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을 출간하였다.
대학교 4학년 시절, 어려서부터 ‘사장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던 저자는 무엇으로 창업 을 할 것인지를 찾기 위해 세계 여행을 했다. 세계의 각국의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다양한 생활양식, 인생관, 주장, 다양한 종교와 철학이 있었지만 공통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사람은 모두 ‘행복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 행복의 모양은 다양하겠지만 모두 행복해지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성공을 이룬 그는 2008년 3월 19일, 캄보디아에 고아원을 설립하였다. 그 고아원의 이름은 <꿈을 쫓는 아이들의 집>. 이처럼 꿈과 희망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그들에게 더더욱 꿈과 희망을 품게 하고 또 그것을 성취해서 행복하게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꿈을 발견하 기 위한 ‘전제’가 될 교과서로 이 책을 기획하였다고 한다.
그림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도에도 실리지 않은 작은 섬 위(We)가 있다. 평화로운 섬에 왕도 찾아오고, 부자도 찾아오고, 공장장도 찾아오고, 어부도 찾아왔는데, 섬은 싸움만 하고, 자연을 파괴하며 별장을 짓고, 공장을 짓는다. 섬은 태풍으로, 지진으로 폭우로 그들을 내쫓는다. 그런 데 마을에 돌아가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혼자가 되어버린 그들. 섬은 그들을 불쌍히 생각해 다시 떠올려 불러들인다. 하지만 이번에는 신하도 없고, 조수도 없고 오직 당사자들만 불렀다. 그리고 섬은 그들이 외톨이가 되어버린 것은 주변 사람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없었기 때문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기적이고 제멋대로만 행동했던 왕, 부자, 공장장, 선생, 어부, 농부는 그들의 잘못을 깨닫고 자연을 위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들로 바뀌어 간다.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는 저자가 보내는 <지구에 단 하나의 도덕 그림책> 아이들을 가진 부모, 비즈 니스맨, 그리고 세계의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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