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8 Weekly 406호
원제 : Huit
저자 : 조이 발데스 (Zoe Valdes)
출판사 : 꺌망 레비 (Calmann-Lèvy)
출판년도 : 200811
페이지 : 140쪽
 
일본도서 > 소설
조이 발데스 (Zoe Valdes)
 
▣ 목 차
도입
활짝 편 손 : 조이 발데스
대학살로 인해 문 닫은 학교 : 비요른 라르손
낙엽처럼 : 타슬리마 나스린
해가 없는 날들 : 무사 코나테
하피아 : 비너스 쿠리 샤타
늑대 무리 : 필립 베송
모든 슬픈 개들 : 시모네타 그레기오
여덟번째 발표자 : 알랑 마방쿠

▣ Short Summary

여덟 명의 내로라 하는 전 세계의 작가가 한 자리에 모였다.
2000년 9월, 유엔총회에서 191명의 각국 대표들은 2015년까지 목표로 하는 여덟 개의 기획안을 발표하여
세계가 당면한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이렇게 해서 새천년 개발 목표 MDG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이 탄생되었고 여덟개의 목표는 각각 기아, 환경보전, 교육과 의료 서비스, 남녀
평등, 전세계적인 파트너쉽 개발 등으로 설정되었다.

그러나 15년의 절반에 해당되는 현재까지, 이 목표안은 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상황
이라면 목표달성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예측되고 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대중에게 이 같은 목표를
널리 알리고 모두의 실천을 촉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그 이름만으로도 독자들에게 크게 알려진
조이 발데스, 알랑 마방쿠, 비요른 라르손, 필립 베송, 니키 제멜 등 각 대륙 출신의 남녀 네 명씩
여덟 작가가 참여한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역시 8인의 유명 감독에 의해 제작된 옴니버스 영화도
같이 개봉될 예정이다.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도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