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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사는 법 |
Weekly 41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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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軽くなる生き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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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마츠우라 야타로 (松浦弥太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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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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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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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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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츠우라 야타로 (松浦弥太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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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년 출생. <생활의 수첩> 편집장. <카우 북스> 대표.
고교 중퇴 후 도미. 미국의 서점문화에 매력을 느껴 귀국 후 잡지전문서점<m&co.booksellers> 를 개업하고 예약제 헌책방으로 화제를 모았다.
2000년 이동서점 시작. 2002년 카우 북스 개업.
서점을 운영하면서 집필 및 편집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최저이자 최고의 서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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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당연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자 - 정말 중요한 것을 조금만 갖는 행복 등 2장 일로 살아가기 - '생각나는 것은 전부 하기' -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자각하는 각오 등 3장 자신의 뿌리를 다시 보기 - 문제아였던 나를 바꿔준 할머니의 집 - 미국의 암흑기가 알려준 정직과 친절 - 쓸데없는 경험은 언젠가 꼭 보석이 된다 등 4장 앞으로의 인생은 가벼운 게 좋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인생의 자산운용을 생각하기 - 아무것도 없는 상태의 중요성 등
▣ Short Summary 쓸데없는 물건은 결국 짐이다.
오랜 역사와 인기를 자랑하는 고급여성지 <생활의 수첩>의 편집장이자, 직접 서점을 운영하며 글을 쓰기도 하는 저자 ‘마츠우라 야타로’는, 의외로 소장하고 있는 책이 많지 않다고 밝힌다. 그런 그가 다양한 경험 끝에 발견한, 단순하고 가볍게 사는 지혜를 제안한다.
그 첫 번째 비결은, 비록 눈에 보이지 않아도 ‘정말로 소중한 것’만을 갖고 사는 것이다. 더불어 ‘당연한 것을 정성스럽게 할 것’ ‘생각나는 것은 전부 하기' ‘쓸데없는 경험은 언젠가 꼭 보석이 된다’등 미국 생활과 헌책방 운영을 통해 깨달은 인생의 수칙을 담담하고 간결한 어조로 이야기한다.
읽고 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잠잠하던 의욕도 다시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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