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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24가지 이야기 |
Weekly 41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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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大切な人に贈りたい24の物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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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야마 카즈요시 (中山和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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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포레스트 (For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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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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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1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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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야마 카즈요시 (中山和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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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년생. 세케이대학(成蹊大学) 경영공학과 졸업, 미국 호프만캠프, 메피스트 테니스 아카데미에서 해외의 스포츠 비즈니스를 경험, 귀국 후 요넥스 주식회사에서 근무. 테니스 스쿨 담당으로 200개소 이상의 사업소에서 판매촉진기획을 실시했다.
퇴사 후 부친이 경영하던 테니스 클럽의 경영개선을 착수, 적자였던 테니스 클럽을 업계 톱으로 개선시켰다. 그 후 다양한 테니스 관련 사업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그 외에도 노인홈, 학습학원 등도 전개 중이다.
일본 멘탈 헬스 협회 공인심리 카운셀러. 심리 카운셀러로의 지식을 응용한 세미나는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16만부를 돌파한 감동 스토리 <중요한 것을 깨닫는 24가지 이야기>를 비롯해서 <손님을 모으지 마라>, <테니스 멘탈 강화법>, <인생이 바뀌는 감동 메시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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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 쓰레기통의 편지 - 웨딩벨 - 영원히 남는 것 - 두 사람 - 가족 - 수업 - 마지막 순간 등
▣ Short Summary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쉽게 할 수 없는 말들… 이 책으로 전해보자.
“매일 고민만 하던 자신이 사실은 행복한 것임을 깨달았다”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느끼게 되었다” “한번 더 사람을 믿어보자, 라는 마음이 생겼다” 베스트셀러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되는 24가지 이야기> <작은 행복을 깨닫는 24가지 이야기>에 이은 제3탄으로, 현재 TV를 통한 낭독방송도 이루어져 남녀노소를 막론한 25만 명으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전작의 2권과 비슷한 구성에 사진이 추가되었는데, 평온한 자연의 모습과 각 내용에 맞는 이미지 컷은 독자들을 더욱 이야기에 몰입시키고 감동을 2배로 만든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연인에게는 차마 사실을 밝히지 못한 채 이별을 고하는 남자, 50년 전부터 장애인을 고용하여 현재는 전 직원의 70%가 장애인이 된 회사의 사연, 15년 만에 ‘좋아한다’는 말을 듣게 된 노부부의 이야기 등 자연스레 눈물이 흐르는 24가지의 이야기들은 모두 저자가 직접 겪거나 목격한 실화다. 다 읽고 나면 제목 그대로 소중한 사람에게 바로 읽어주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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