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행복을 전하는 택시 |
Weekly 429호 |
|
 |
 |
원제 |
: 幸せを運ぶタクシー |
 |
저자 |
: 이마이 이즈미 (今井泉) |
 |
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
출판년도 |
: 200904 |
 |
페이지 |
: 95쪽 |
| |
 |
|
|
|
|
|
 |
|
|
|
|
| 이마이 이즈미 (今井泉) |
|
| 1946년 출생. 오랜 기간 대기업 공장에서 근무하다 56세 때 구조조정으로 퇴직. 그것을 계기로 택시운전사가 되기로 결심, 아키타 현의 택시회사 ‘택시 센터 아이’에 입사. 2009년 3월 현재 약 1만 3천 개의 네입클로버를 손님에게 전함. |
|
|
|
|
 |
|
|
|
| |
▣ 목 차 괜찮으시면 받아주세요 - 네잎클로버를 발견한 날 - 계속하는 이유 1만개의 네잎클로버 -모두에게 건네는 것은 -가족의 협력 해고로 시작된 제2의 인생 -갑작스런 해고 통지 -첫 손님
▣ Short Summary 손님에게 네잎클로버를 선물하는 택시 운전사. 작은 배려로 커다란 행복을 만들어낸 감동의 실화.
일본 아키타 현에서 택시 운전을 하는 이마이씨는 2004년, 우연히 발견한 네잎클로버를 어떤 손님에게 주었다. 그리고 그때 매우 기뻐하던 손님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아 ‘손님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다’라는 일념으로 계속해서 네잎클로버를 전해왔다고 한다. 그리고 이제 그 네잎클로버의 수는 약 1만 3천 개를 돌파했다.
이마이씨는 원래 대기업에 근무하던 직장인이었는데 구조조정으로 56세의 나이에 갑작스레 해고를 당했다. 이마이씨가 고심하던 끝에 택시기사가 되기로 결심하기 까지, 그리고 제2의 인생이 가져다 준 새로운 인연들과 행복에 대해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이 책은, 화제가 된 실화의 주인공 이야기답게 따뜻하고 감동적이다. 암울하고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 잠시나마 웃을 수 있게 도와주는 비타민 같은 책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