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6살의 신부 Weekly 430호
원제 : 6歳のお嫁さん
저자 : 스즈키 (鈴木中人)
출판사 : 실업지일본사 (實業之日本社)
출판년도 : 200901
페이지 : 216쪽
 
일본도서 > 소설
스즈키 (鈴木中人)
57년 출생. 81년 주식회사 덴소 입사. 92년 장녀가 소아암에 걸린 것을 계기로 소아암 지원활동 및 ‘생명의 수업’등의 활동을 시작. 2005년 회사를 조기퇴직하고 ‘생명을 바톤터치하는 모임’을 설립. ‘생명의 수업’및 강연에는 3년간 약 8만인이 참가. 2004년, 2008년 NHK라디오 출연. 아이치 현 ‘생명을 소중히 하는 교육’ 연구회위원. 사회복지사.
 
▣ 목 차
1장 작은 생명의 이야기
2장 ‘생명의 수업’을 시작한 이유
3장 생명을 키우기 위해 소중하게 여겨야 할 10가지

▣ Short Summary

죽음과 마주하는 것이 인생을 눈부시게 만든다.

지극히 평범했던 한 샐러리맨. 사랑하는 6살의 딸을 암으로 잃고 5년간 실의에 빠져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하게 된 글. ‘죽은 아이를 위해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인생을 사는 것. 아이의 몫까지 사는 것’.
이 글에 눈물을 흘리며 일생의 결단을 내린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전국을 떠돌며 ‘생명의 수업’을 시작한다.

자신의 슬픔과 괴로움을 이겨내기 위해,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보다 중요한 것들에 대해 나누기 위해 시작한 ‘생명의 수업’
과연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생명과 가족, 정말 소중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잔잔하고도 감동적인 수업에 일본 전국에서 약 8만 명이 모여들었다. 이 책은 그 수업들을 묶은 단행본이다.
‘우리들 어른은 생명과 마주 앉아, 자신의 삶과 일상을 다시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다’자신의 반성이 담긴 저자의 절절한 목소리가 감동적이다.

[독자의 목소리]
- 눈물이 나서 페이지를 넘기가 힘들었다 -21세 여성
- 보통은 잊고 사는 정말로 소중한 것들에 다시 눈뜨기 시작했다 – 42세 남성
- 아이를 가진 친구에게 권하고 싶은 책- 36세 여성
-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이의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42세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