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신비의 숲의 야야, 추억이 탄생한 날 |
Weekly 442호 |
|
 |
 |
원제 |
: ふしぎの森のヤーヤー 思い出 |
 |
저자 |
: 우치다 린타로 (内田麟太郎) |
 |
출판사 |
: 킨노호시 사 (金の星社) |
 |
출판년도 |
: 200710 |
 |
페이지 |
: 95쪽 |
| |
 |
|
|
|
|
|
 |
|
|
|
|
| 우치다 린타로 (内田麟太郎) |
|
| 후쿠오카현 출생. 그림으로 <거꾸로 된 라이온>, <거짓말쟁이> <친구야>, <페로페로야 안녕> 등 다수
|
|
|
|
|
 |
|
|
|
| |
▣ 목 차 없음
▣ Short Summary ‘야야’는 오늘도 산책을 나간다. 남쪽으로 쭉 내려가다 보면 신비의 숲이 나온다. 그 숲에는 신비한 동물들이 살고 있다. 예를 들면 몸도 목소리도 염소랑 똑같은데 방구소리만큼은 곰보다 훨씬 ‘어쿠깜짝’ 아줌마라던가, 몸은 표범랑 똑같은데 색은 파란색이나 복숭아색인 ‘표우범’. 그리고 ‘이젠 나는 게 지긋지긋해’라고 하다가 날지 못하게 된 목이 긴 ‘지긋지긋’씨 등 다양한 동물이 살고 있다. 야야는 몸은 아기돼지 비슷한데 귀는 토끼 같은 남자 아이로, 아빠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야야는 오늘도 도토리를 주우러 산책을 나갔다. 그런데 요즘 계속 만나는 ‘슬픔’씨와 ‘노노’씨가 영 신경이 쓰인다. ‘슬픔’씨는 슬픈 기억 밖에 없다. 7살쯤에 작은 배에 탄 채 해변가로 파도에 쓸려왔는데 어떻게 살아있었나 싶을 정도로 말라 있었다고 한다. ‘어쿠깜짝’ 아줌마가 ‘슬픔’씨를 데리고 가서 병간호도 해주고 돌봐주고 그랬는데 몸이 회복되자 ‘모두가 정말 싫어’ 하며 화를 내고는 나가서 방황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후로 마을 사람들이 ‘슬픔’이라 부르고 있지만 ‘내 새끼’라는 본명이 따로 있다고 한다. 한편 ‘노노’씨는 추억이라는 게 아예 없어서 자신의 처지를 슬퍼하며 맨날 바다만 바라보고 있다. 그런 노노씨의 곁에서는 항상 그를 지켜보고 있는 ‘나나’가 있다. 예전에 둘이 연인이었다는데 노노씨가 기억을 잃은 뒤로 나나씨는 그 곁을 지켜보고 있을 뿐이다.
그런 둘이 하루는 서로 자기가 불쌍하다며 실갱이가 붙었다. 슬픈 추억밖에 없는 ‘슬픔’ 씨와 추억이 아예 없는 노노씨. 과연 슬픈 추억 밖에 없는 것과 아예 추억이 없다는 것, 과연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신비의 숲의 야야와 이상한 친구들에게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판타지. (3권 시리즈)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