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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위험한 회사를 간파하는 기술 |
Weekly 46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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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本当はアブない会社を見抜く技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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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토 도시아키 (佐藤 敏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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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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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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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8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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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도시아키 (佐藤 敏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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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名古屋)경제대학 대학원 교수. 메이지(明治)대학 법과대학원 겸임강사. 정문은 회사법, 금융상품 거래법.
1951년 태생. 와세다(早稲田)대학 졸업 후, 요코하마(横浜) 국립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일본 감사약협회 등에서 근무 후 현재에 이른다.
주요저서에 <이제와서 물을 수 없는 유가증권보고서의 해독법> <주식회사 회계법> <글로벌기업법 회계> <금융상품거래법과 일본의 금융, 경제, 경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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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문장정보’는 회사의 내실을 말하는 스토리 제2장 ‘손해정보, 재산정보, 현금자금정보’의 이용방법을 알자 제3장 회사의 업적, 성장력을 ‘손익정보’에서 잡자 제4장 회계 특유의 사고방법을 ‘재산정보’로 이해한다 제5장 존비기업은 ‘현금자금정보’로 알 수 있다 제6장 ‘주기’를 보면 존비기업을 더 알 수 있다
▣ Short Summary 회계지식은 필요 없다. 일반적인 지식만으로 OK! 기업정보의 보고 “유가증권보고서”를 통해 회사의 실태를 알 수 있다!
살짝 투기의 냄새를 풍기는 제목이지만, 유가증권보고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해설한 책이다. 유가증권보고서는 기업(일반적으로는 상장기업=대기업)에서 일하는 사람, 기업과 거래가 있는 사람, 기업에 투자하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과 관계가 있는데, 그 사람들 모두가 회계지식을 갖춘 것은 아닐 것이다.
재무제표를 읽기 위한 책은 세상에 많이 나와 있지만, 유가증권보고서의 문서정보를 해독하는 방법에 대해서 쓰인 책은 별로 없다. 또한 유가증권보고서의 문서정보는 회계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지만, 분량이 많고 어디에 무엇이 쓰였는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도저히 읽을 수가 없다. 착안이 독특한 점, 실제로 유가증권보고서의 문장정보를 어떻게 해독하면 되는지를 상세히 해설하는 점이 흥미로우며,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가증권보고서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문장정보부터 설명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쉽다.
현재의 경제상황을 이해하고 제대로 기업분석을 하고 싶은 사람, 투기보다 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는 책이다.
-상세 내용- 재무제표를 읽기 위한 책은 세상에 많이 나와 있지만, 유가증권보고서의 문서정보를 해독하는 방법에 대해서 쓰인 책은 별로 없다. 또한 유가증권보고서의 문서정보는 회계지식이 없어도 읽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분량이 많고 어디에 무엇이 쓰였는지를 파악하지 않으면 도저히 읽을 수가 없다.
이 책은 착안이 독특한 점, 실제로 유가증권보고서의 문장정보를 어떻게 해독하면 되는지를 상세히 해설하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권장할 수 있다.
* 상장기업 및 그룹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회사전체의 상태와 동향을 알고, 동업타사의 상황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면 기획안 작성도 쉽고 설득력이 있게 만들 수 있고, 기획회의에서도 기안이 쉽게 통과하게 된다. 또한 동업타사의 유가증권보고서 정보에서 기획안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직장을 옮길 때 생각하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 거래처 사람 거래처를 선택할 때는 소극적 정보와 적극적 정보의 2가지를 균형 있게 있어야 한다. 유가증권보고서에는 쌍방의 정보가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선택할 때 도움이 된다.
* 투자가 유가증권보고서는 투자가를 위해 계속적으로 회사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가는 이를 활용해야 하는 첫 번 째 사람이다.
* 대학생, 대학원생 유가증권보고서는 무엇보다 기업정보의 보고이자 무엇보다 현실의 정보이기 때문에 회계학, 비즈니스모델의 실천적 연구 등을 할 때 편리한 연구자료가 된다.
이 책에서는 실제 유가증권보고서를 보면서 읽어 나가면서 독자가 고른 기업 그룹의 전체 상황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우선 문장정보를 보는 연습을 한다. 이들 정보를 읽는데 회계지식이 필요 없다. 일반 상식만으로 읽을 수 있는 부분이 대부분이다. 가끔 회계지식이 필요한 부분이 나와도 무시해서 읽어 나가면 된다.
[제2장] 문장정보라고 해도 그 기초적인 숫자와 내용은 회계정보를 가공한 것이다. 그래서 어느 정도는 회계정보에 대해서 기초만이라도 이해하는 편이 유리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회계정보 전체의 초보적인 부분을 보도록 한다.
[제3장] 투자정보로 가장 활용할 수 있는 손익계산서, 연결손익계산서로 인한 손익정보를 다룬다. 특별히 회계의 전문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다.
[제4장] 임대대조표, 연결대차대조표 등 각가지 서류에 나오는 재산정보에 대해서 해설한다.
[제5장] 흑자도산의 가능성을 알 수 있는 현금자금 정보를 다룬다. 현금흐름 상황에 따라서 갑자기 위험한 기업으로 변할 수도 있다.
[제6장] 재무제표 본체를 보충하는 정보로 ‘주기’를 다룬다. 주기에는 각가지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에 관련된 것도 있으나, 개별 주제를 기록한 부분도 있다. 이런 주기에는 중요한 정보가 많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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