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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마케팅 |
Weekly 46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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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パーソナル・マーケティン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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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혼다 나오유키 ((本田 直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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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디스커버 21 (ディスカバ-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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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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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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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나오유키 ((本田 直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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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지 대학 상학부 산업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아메리카 국제경영대학원 선더버드(Thunderbird School)에서 MBA를 취득했다. 시티은행 등 외국계 기업을 거쳐, 영업지원 아웃소싱 업체인 백스 그룹Backs Group의 경영에 참가했다. 경영전략, IT 전략, IPO, IR 담당의 상무이사로서 2001년에 자스닥JASDAQ 상장을 이끌었다. 현재, 레버리지 컨설팅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로, 도쿄, 실리콘밸리, 하와이의 벤처기업에 자본투자를 비롯한 경영 참가를 해가며 적은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올리기 위한 레버리지 매지니먼트의 조언자 역할을 하고 있다. 백스 그룹 고문, 일본 파이낸셜 아카데미 이사, 코퍼레이트 어드바이저스 어카운팅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또한 일본 소믈리에 협회 인정 와인 어드바이저로도 활동 중이다. 그의 저서로는『레버리지 리딩』『레버리지 씽킹』『레버리지 러닝』『레버리지 시간술』이 있으며, 이들 시리즈는 일본에서 2007년 말까지 모두 100만 권이 넘는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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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퍼스널 마케팅의 기본전략 제2장 자신의 강점을 다시 연마한다 제3장 타깃을 명확하게 한다 제4장 단편적인 경험이나 능력을 체계화시킨다 제5장 남과의 차별화를 시도한다 제6장 개인의 프로모션 전략을 생각한다 제7장 개인 브랜드를 매니지먼트한다
▣ Short Summary 회사에 의지할 수 없는 시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대상은 자기자신이다. 어디에 가더라도 자신의 경험과 능력이 ‘강점’으로 통하게 만드는 혼다식 자기 프로듀스의 기술.
저작물 누계 135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신이 프로듀스한 서적이 40만부 이상 팔리고 있는 저명한 프로듀서 혼다 나오유키가 처음으로 밝히는 개인 브랜드 구축의 철칙.
커리어업보다 프로필업을 목표로 하라! 남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져라! 셀프 미디어를 가져라! 등, 어떤 시대에도 ‘항상 선택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39가지 법칙을 소개한다.
-상세 내용-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내 온 혼다 나오유키는 이제 일본을 대표하는 자기계발서 저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 그도 2006년에 처음으로 책을 내기까지는 무명이었다. 수년 전까지는 출판사에 “책을 내고 싶다”라고 말해도 아무도 상대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자기뿐만 아니라 다른 무명의 작가들을 베스트셀러 작가로 키울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을 갖추게 됐다. 이런 ‘무명의 개인’이 어떻게 해서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성과를 얻어낸 것일까? 저자가 활용한 것은 바로 ‘퍼스널 마케팅’의 노하우다.
퍼스널 마케팅이란 그가 19권의 책을 내고 다른 사람도 프로듀스하는 가운데 시행착오를 하면서 체계화시킨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그 노하우를 처음으로 공개함과 동시에 다양한 사례와 연습을 통해서 퍼스널 마케팅의 프레임워크를 알려 준다.
* ‘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이는 사람’과 ‘평가 받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 같은 경험을 쌓고 기술을 연마해도 그것을 최대한 발휘해서 비즈니스에서 활약하고 자신의 시장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사람과, 한편 마음대로 자신을 살릴 수 없고 주변에서도 평가를 받지 못하고 현재 상황에 만족해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요령이 좋거나 운의 문제가 아니다. 퍼스널 마케팅은 자기자신을 상품으로 파악하고, ‘객관적으로 본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가?’ ‘그것은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제3자의 시각에서 검토하는 일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거기서 정한 방향에 따라 적절한 행동이나 아웃풋을 해 나간다.
퍼스널 마케팅이 잘 되고 있는 사람은, 1. 자신이 가고 싶은 방향을 잘 알고 있다. 2. 현시점에서 자기자신을 파악하고 갭을 메울 노력을 하고 있다. 3. 자신만의 독자성을 의식하고 있다. 4. 주변에 대한 공헌을 항상 생각하고 있다.
퍼스널 마케팅이 잘 안 되고 있는 사람은, 1.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 2. 인풋이 적다. 3. 다른 사람과 같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4. 끝까지 파고 들어 생각하지 않는다. 5. 생각나는 대로 맥락이 없는 말과 행동을 한다. 6. 알맹이에 맞지 않는 브랜드를 만든다.
남들과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우수한 능력’과 ‘남들이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을 함께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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