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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의 업무기술 |
Weekly 46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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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悪女の仕事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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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타 나오미 (藤田尚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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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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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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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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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타 나오미 (藤田尚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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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아브웹 대표. 전국 최초로 방범전문종사직으로 지방경찰서에서 근무. 견실한 인생을 보내려고 결혼 후 퇴직을 했지만 이혼을 하고 긴자의 호스티스로 일하게 되었다. 숫자가 모든 것이 되는 세계에서 표창의 대상이 되었다. 긴자를 졸업한 후 영업직으로 캐리어를 쌓아서 이래적으로 여성관리직으로 발탁되지만 남성사회에서 지뢰를 밟은 것처럼 엄격한 세례를 받는다. 악녀처럼 사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2006년에 창업. 회사를 경영하면서 상장기업에서 기업연수 및 대학의 강사로도 근무하였다. 일하는 여성들만 모인 사회인 모임 <악녀학연구회>를 주재하고 있다. 역사나 신화, 소설이나 만화에 등장하는 악녀를 연구해서 다양한 교훈을 발견, 발신, 계몽하고 있다. 그 활동은 NHK <새로운 다큐멘트 사람의 선택>, TBS <다큐멘트 나우>, J-WAVE, 닛케이 우먼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소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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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좋은 사람’이라는 면죄부를 버리자. - 캔디걸은 단순한 심부름꾼 - 좋은 사람이라서 손해를 보고 있지는 않은가? -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 - 상식은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다 - 여성다움을 활용하면서 싸우는 방법 등
제2장 훌륭한 ‘악녀’가 되는 5가지 스텝 - 내가 ‘악녀’를 깨닫게 된 계기 - 이지메를 당하는 쪽에도 원인이 있다. - 악녀의 5가지 스텝 - 자신의 꿈을 다시 발견한다. - 큰 시야에서 작전을 생각한다. - 자신의 강점과 캐리어를 살린다 등
제3장 노력은 최소, 리턴 최대인 악녀 테크닉 - 눈에 보여서 일이 진척되는 업무절차기술 - 상대를 그 기분으로 만들어주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 하루를 유효하게 사용하는 시간 매니지먼트 기술 - 일에 필요한 스킬을 향상시키는 스피드 공부기술 - 자신의 브랜드를 잘 만드는 인상관리기술 등
맺음말
▣ Short Summary <악녀>란 현명하게 일과 인생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성이다.
<악녀>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잘 생각하면서 작전을 세운 뒤 터프하면서도 쿨 하게 골을 노린다. 결코 요사스러운 농간을 부리지 않으며, 젊음이나 용모를 이용해서 목표물의 마음을 사려고 하지도 않는다. <악녀>는 욕심쟁이이다. 일에서도 연애에서도 취미에서도 우정에서도, 각각 손에 넣은 것을 소중히 한다. 무엇 하나를 위해서 다른 것을 포기하거나 참거나 하지 않는다. ‘이것이든 저것이든’이 아니라 ‘이것도 저것도’라는 식으로 생각한다. <악녀>는 능동적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주변을 의식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단, 노골적인 방법을 취하지 않는다. 자신의 희망을 잘 포장해서 마치 상대방이 자신이 그렇게 하고 싶었다는 것처럼 움직이게 만든다.
하지만 <악녀> 같은 것은 나와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면 길은 열릴 것이라 믿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특히 일본이나 아시아에서 여성은 태어나서 학교를 졸업하기까지, 주변에 기본적으로 응석을 부리며 자라는 경우가 많다. 가정이나 학교가 세상의 차가운 바람을 막아주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 때문에, 결국은 응석부리며 꿈을 꾸는 <캔디걸>이 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사회는 가정이나 학교와 룰 자체가 다른 ‘정글’이다. 합리적인 것이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나중에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면서 후회하며 울고, ‘그 사람이 나빴던 거야, 그 회사가 나빴던 거야’ 하면서 남의 탓을 해도 소용없다. 그러다 결국 ‘역시 나에게는 무리였나 봐’ 하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제부터는 더더욱 여성이 일이나 개인 사생활에서 행복한 인생을 손에 넣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악녀적인 사고법과 실천력이 필요하다. 성공하는 여성들은 잘 생각해가면서 행동한다. 자신의 강점을 활용한 작전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 효과적인 단어 선택, 때때로 장미의 가시 같은 강력함을 보여주는 행동 등등 잘 생각하면서 쿨하고 매력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회사를 운영하는 여성사장, 대학이나 기업에서 강사, 전 남편과 남자친구에게 손을 가끔 빌리지만 육아를 하고 있는 엄마, 그리고 <악녀학연구소>라는 사회인들의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이 책을 통해 현대 여성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노하우를 전한다. 잘 생각하고 현명하게 인생을 컨트롤 하는 악녀가 되기 위한 에센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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