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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에 인생이 변하는 정리정돈의 기술 Weekly 469호
원제 : たった1分で人生が変わる片づけの習慣
저자 : 고마츠 야스시 (小松易)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09
페이지 : 205쪽
 
일본도서 > 소설
고마츠 야스시 (小松易)
1969년생. 다카자키(高崎)경제대학 재학 중에 교환유학으로 간 아일랜드에서 ‘트렁크 하나로 생활할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귀국. 그 이후 물건과 사람의 관계를 계속 탐구한다. 2005년 9월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개인 카운슬링과 코칭을 하는 회사 ‘숫기리 라보’를 동경 긴자에 오픈한다. 현재는 개인, 기업을 위한 정리정동 카운슬링과 강연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1000명 이상에게 정리정돈 컨설팅을 하고 있고, TV에서도 소개가 된다. 주요저서에 <정리정돈 연습장> <정리정돈 명인의 프로페셔널 청소기술> 등이 있다.
 
▣ 목 차
Lesson1 인생이 바뀐다! 정리정돈의 헤아릴 수 없는 파워
Lesson2 의외로 모르는 정리정돈의 기본과 비법
Lesson3 리바운드가 없다! 정리정돈을 습관화하는 방법

▣ Short Summary
정리정돈을 잘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정리정돈은 우리가 꿈꾸고 있는 인생을 현실화시켜 줄 수 있는 제일 간단한 방법이다!

정리정돈을 제대로 하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너무 크다. 정리정돈을 한다는 것은 과거를 청산하는 것과 같다. 정리정돈을 함으로써 현재의 자신이 달라지고, 꿈꾸고 있는 미래도 얻을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1000명에게 정리정돈의 기술을 전수해 온 일본 최초의 정리정돈 전문가가 정리정돈의 중요함과 기본 및 비법을 전수한다.
정리를 시작해봐도 금방 산만해지는 사람들을 위한 정리정돈이 습관화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상세 내용-
직장에서도 정리정돈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은 일을 빨리 처리하고 주변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일과 정리정돈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인생 자체도 충족되어 있다. 능력이 있는 경영자는 주변이 항상 깨끗하다. 단순히 정리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가 습관화되어 있어서 항상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정리정돈은 삶 그 자체다. 산다는 것은 한정된 시간 속에서 수많은 멋진 만남과 물건을 도입하고, 소화하고, 다시 새로운 만남과 물건을 도입한다는 흐름으로 돌아가고 있다.
정리정돈을 하는 것도 많은 물건이나 정보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잘 소화하고, 활용하고, 다시 새로운 물건이나 정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리정돈을 잘 한다는 것은 인생 자체를 잘 보낸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정리정돈의 방법을 잘 모른다. 학교에서 배우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정리정돈은 ‘귀찮다’ ‘잘 못한다’ ‘싫다’ ‘시간이 걸린다’ ‘방법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리정돈은 절대로 어렵지 않다. 한번 하면 그 이후에는 단 1분간만 매일 하면 된다. 정리를 할 수 있게 되면 인생이 달라진다. 믿기 어려울 것 같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정리정돈에 대해서 상세하게 살펴보자. 정리란 물건을 줄이는 일이다. 정돈은 물건을 사용하기 편하게 배치하는 것을 뜻한다. ‘정리정돈’과 ‘결말 맺기’는 거의 같은 뜻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항상 결말을 맺는 정리정돈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결말을 못 맺는 정리정돈이면 의미가 없다.
정리정돈을 잘 하면 문제해결도 된다. 회사 일이나 사생활에서도 다음에 새로운 것을 할 때는 우선 정리정돈을 해서 리셋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리정돈을 하다 보면 몇 가지 장벽에 부딪친다. 그 중 하나가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 것인가’의 선을 긋는 일이다. 우선 인생에 있어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지를 취사선택한다.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정해 두면 자신에게 진정하게 필요한 것을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아깝다”라는 말도 정리정돈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의 말버릇이다. 버릴 기한도 없고 언제 그것을 사용할 것인지도 정하지 않고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단순히 일을 나중으로 미루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깝다”고 언제까지나 가지고 있으면 새로운 물건이 들어올 자리를 제로로 만들고, 새로운 물건이나 기회, 기운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버린다. 불필요한 것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제까지나 새로운 것이 들어오지 못한다. 그것 자체가 아까운 일이다.
정리정돈을 해도 바로 산만해진다는 사람, 그리고 새로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수 있는 한 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