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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을 이기는 64가지 지혜 |
Weekly 470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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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もの忘れ」に勝つ64の知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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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네야마 기미히로 (米山 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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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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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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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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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야마 기미히로 (米山 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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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년생. 성(聖)마리아나 의과대학 의학부 졸업. 의사 겸 작가. 뇌혈류나 혈압변동에서 바라보는 자립신경 기능의 연구 등 신경내과를 전문으로 하는 한편, 노인의료, 치매증 문제도 연구하고 있다. 98년에 성 마리안나의과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그만두고 본격적인 작가활동에 들어간다. 현재도 요네야마의원에서 진료를 하는 한편 의학 미스터리, 소설, 에세이, 의료실용서 등, 폭넓은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에 <건강이라는 병> <의학은 과학이 아니다> <모두 다 잘 되는 80% 행동술> <뇌가 점점 젊어지는 생활습관> 등 200권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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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건망증은 뇌의 SOS! - 건망증과 뇌의 관계 제2장 나이를 먹어도 뇌의 힘은 쇠퇴하지 않다! - 뇌는 훈련할 수 있다 제3장 치매가 되고 싶지 않으면 움직여라! - 운동의 권장 제4장 행복한 사람은 치매 걸리기 어렵다 - 행복감과 만족감을 높인다 제5장 비만인 사람은 치매에 쉽게 걸린다 - 뇌가 맑아지는 식사 제6장 정년퇴직 후 치매에 걸리지 않기 위해 - 생활습관을 개선한다
▣ Short Summary 비만인 사람은 치매가 되기 쉽고, 행복한 사람은 치매가 되기 어렵다!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조금 전까지 생각했던 것이 기억이 안 난다” 등, 뇌의 쇠퇴 현상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자각증상에 불안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실제로 알츠하이머병의 초기증상이 아닌가 하고 불안해져서 병원으로 달려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사람의 뇌 무게는 20~30대에 최고조가 되어 40~50대부터 차차 감소되어 간다. 즉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람의 이름이나 한자 등, 사소한 것이 생각이 안 나는 건망증 빈도가 늘어난다. 그러나 뇌에 좋은 생활을 함으로써 이런 일을 예방하거나 뇌의 힘을 향상시킬 수 있다. 그렇다. 뇌의 힘은 몇 살이 되든 성장시킬 수 있다.
이 책은 수많은 뇌 과학 사례의 입증과 함께 뇌의 쇠퇴를 막고 일상생활이나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상세 내용- 뇌과학의 발전으로 뇌는 다양한 방법으로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치매의 예방법도 알려져 있지 않았지만 이제 치매증은 평상시 생활습관을 바꾸기만 해도 발병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할 정도다. 일상 속에서 다양한 궁리를 하고 뇌를 활성화시킴으로써 기억력을 유지하고, 또는 지금 이상으로 뇌의 힘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책에서는 치매증은 ‘병적인 건망증’을 의미하고 있고,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건망증과 구별하여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무엇을 먹었는지 잊어버렸다면 그것은 나이를 먹어서 잊어버린 것이고, 아침을 먹었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렸다면 그것은 병적인 건망증이라고 할 수 있다. 건망증은 이제 두려워할 시대가 아니다. 적극적으로 다양한 조치를 하면 건망증도 치매증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 책에서는 건망증을 극복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언급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에 행복한 사람은 치매증이 덜 걸린다는 것이 있다. 행복에는 목적이 이루어졌을 때의 행복감과 지금의 상태에 만족된 마음을 느끼는 만족감의 2가지가 있다. 모두 공통적으로 행복을 느끼는 기관은 뇌다. 행복을 좌우하는 것은 어떤 종류의 신경세포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 물질인 도파민이다. 도파민이 나오면 사람은 쾌락을 느끼게 된다. 한편 만족감을 좌우하는 것은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이다. 세로토닌은 조용한 안정감을 주는 물질로, 사람이 안정된 상태로 있으면 더 분비된다.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균형 있게 써야 한다. 쾌락을 원하면서 자꾸 폭주하려는 뇌를 세로토닌은 안정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도파민이 우위에 서지 않도록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은 건강을 유지하면서 적당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사람이고 뇌를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이밖에 비만인 사람이 치매에 걸리기 쉽다고 저자는 말한다. 과식과 운동부족이 계속되면 배가 나와서 내장 주변에 지방이 많이 싸이게 된다. 이로 인해 혈압이 안정되지 않고 체내의 심진대사가 안 좋아져서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그 결과 심장병이나 뇌경색 등의 뇌혈관 장애를 일으키기가 쉬워진다. 이 장애로 치매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독일에서는 칼로리를 제한시킨 식사로 고령자의 기억력이 향상됐다는 보고가 있다. 칼로리 제한은 수명도 연장시킨다. 칼로리가 제한되면 사람이 스스로 살려는 능력을 발휘해서 결과적으로 수명이 길어진다고 한다. 이밖에도 뇌와 건강에 관련된 유익한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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