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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몸의 건강학 |
Weekly 49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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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水と体の健康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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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후지타 고이치로 (藤田紘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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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소프트뱅크 (soft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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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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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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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타 고이치로 (藤田紘一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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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의과 치과대학 명예교수.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 1933년 중국 동북부(옛 만주)에서 태어나서 미에현에서 자랐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 졸업. 도쿄대학대학원을 거쳐 기생충학을 전공. 텍사스 대학에서 연구 후 가네자와의과대학 교수,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교수 등을 거쳐 2005년부터 현직. 전공은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 일미의학협회회의의 멤버로 말라리아 등의 면역연구에 관여하며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 발견>, 등 많은 업적을 올렸다.
기생충 박사라 불리며 기생충 관련 서적 다수. 물에 대한 연구도 하고 있어 <물의 건강학>, <만병을 예방하는 물 마시는 법, 고르는 법>, <알려지지 않은 물의 초능력>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일본기생충학회상, 고단샤 출판문화상, 일본문화진흥회 사회문화공로상 및 국제문화영예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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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물은 생명 제2장 물의 초능력 제3장 몸에 좋은 물을 찾아. 제4장 물을 효과적으로 마시는 법 제5장 안전하지 않은 일본의 수돗물 제6장 몸에 좋은 물 마시는 법 가이드
▣ Short Summary 요즘처럼 더운 날 레스토랑에 가면 얼음이 담긴 물 한잔이 반갑다. 익숙하고 당연한 풍경이지만, 잘 생각해보면 기묘한 현상이다. 물리의 상식으로는 고체는 액체보다 밀도가 높기 때문에 얼음은 물잔에 가라앉아 있어야 하지 않을까? 또한 H2O로 표기되는 물인데, 분자량 18의 물질은 100도에서 끓지도 않고, 0도에서 얼지도 않는다. 하지만 왜 물은 100도에서 끓고 0도에서 얼어버릴까?
인체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물이고, 매일 2.5리터의 물을 마시고 내보내고 하고 있고, 체내의 수분에서 약 6%가 줄면 위험한 상태에 빠질 수 있고…… 등등 물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물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없다. 과학적인 건강관리의 가장 핵심은 바로 ‘물’에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약 40년 간에 거쳐 세계의 70개 국가를 방문하면서 세계각지의 음료수에 대해서 조사하고 연구해왔다. <좋은 물을 찾는 여행>이라 이름 짓고 다양한 나라를 방문하며 수질을 조사하고 직접 마셔본 것이다. 저자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히말라야 고원지대에 사는 사람들이었는데, 거기에는 100세가 넘도록 오래 사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이 오래 사는 것이 물 덕분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조사해보니 해발고도 2000m 이상의 산에서 흐르는 물에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데 그것이 그들의 장수의 비결인 ‘마법의 물’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신기하고 좋은 물은 일본에도 있고 다른 나라에도 있다. 맛있다고 생각이 드는 물이야 말로 자신의 몸에 맞는 물이다. 물과 건강의 탐구자로 유명한 후지타 고이치로 박사가 물에 숨겨진 파워, 그리고 몸에 좋은 물, 나쁜 물에 대한 정의부터, 건강촉진에 효과적인 물 마시는 방법까지 물에 대한 모든 지식과 노하우를 알기 쉬운 도해로 설명하며 전수한다. 다이어트에서부터 심근경색, 뇌경색 등의 예방, 술부터 금연법까지 물의 최고의 활용법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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