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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말해주고 싶은 3가지 |
Weekly 49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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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君たちに伝えたい3つのこ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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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카야마 케이이치 (中山 敬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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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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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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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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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야마 케이이치 (中山 敬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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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슈대학 대학원 의학부 주간교수.
1961년 출생. 1986년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 졸업.
1990년 3월 준텐도대학대학원 의학연구과 수료.
같은 해 4월부터 이과학연구소 프론티어 연구원을 거쳐 1995년 7월부터 일본 로슈연구소 주간연구원. 1996년부터 현직.
<내일을 여는 신차원 프로테오믹스> <세포주기 일러스트 맵> 등 저서, 논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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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보내기 위해 해야 할 일 1장 반복되는 일이 아닌, 크리에이터가 되어라 2장 인생 전략을 지금 당장 그리는 방법 3장 인생의 두 갈래, 어느 쪽을 선택 할까. 4장 크리에이터는 논리적으로 생각한다 5장 문과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크리에이터, 연구자의 업무기술 6장 크리에이터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
▣ Short Summary 단 한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까? 존경 받는 한 과학자가 전해주는 즐겁고 신나게, 후회 없이 사는 법.
‘내용이 너무 과격하다’는 이유로 잡지사에서 퇴짜맞고, 할 수 없이 시작하게 된 인터넷 연재. 일본 최대의 소셜북마크 서비스인 하테나 북마크를 통해 순식간에 유명해진 그의 칼럼 ‘일과 인생에 대해 교수가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드디어 단행본으로 나왔다. 처음에는 주로 이과계 학생들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던 그의 글은 문과계 학생들로까지 퍼지며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 직업에는 ‘루틴워크’와 크리에이터, 이 2종류가 있다. - 업무에 개성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이 루틴워크 (이 세상의 거의 모든 직업), 반대로 미지의 세계에 발을 내딛는 것이 크리에이터. - 루틴워커라 하더라도 개성을 발휘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본 업무와는 상관없는 곳에서 밖에 발휘할 수 없다.
대부분 루틴 워커가 될 학생들에게, 시종일관 루틴워커가 아닌 ‘크리에이터’가 되라는 그의 말은 어쩌면 너무 무리한 요구로 들릴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중에 ‘십 년만 젊었어도’라는 말을 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살아라, 등 직설적이고 단순 명쾌한 그의 말은 아직도 방황하는 요즘 젊은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책의 후반에는 루틴워크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제시하고 있어,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주요목차] -목표는 한 가지가 아니면 안된다 -인생설계에 필요한 3가지 요소 -불황을 이겨내는 한 가지 방법 -‘우선은 2,3년만 해보자’ 는 최저의 선택 -‘자기 찾기’만큼 쓸데없는 시간은 없다 -성공이란, 이기는 것일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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