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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아도 좋아, 못해도 좋아 Weekly 497호
원제 : やらなくてもいい、できなくてもいい
저자 : 요스미 다이스케 (四角 大輔)
출판사 : 선마크 출판 (サンマ-ク出版)
출판년도 : 201004
페이지 : 222쪽
 
일본도서 > 소설
요스미 다이스케 (四角 大輔)
음악프로듀서. 브랜딩 마케팅 프로듀서. 주식회사 소니 뮤직엔터테인먼트에서 히라이 켄, 케미스트리 등 아티스트를 담당한 후 주식회사 워너뮤직재팬으로 옮겨 자신의 음악레이블 Realnote 설립. 아티스트 프로듀서로서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키며 CD판매량은 2천 만장을 넘겼다. 현재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영주권을 획득하여 뉴질랜드로 이주. 도쿄를 왕래하며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다.
 

▣ 목 차
1장 못 해도 좋아
2장 없어도 좋아
3장 하지 않아도 좋아
4장 그 상태로도 좋아

▣ Short Summary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하지 않는 것’으로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낸,
완전히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이렇게 감동적인 비즈니스서는 처음이다.”
-혼다 나오유키, 베스트셀러 저자

늘 어려운 일만 생각하고, 왜 잘 안될까 고민하고, 오늘은 꼭 이것을 해야지, 저것도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하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탑 아티스트 히라이 켄과 케미스트리의 담당 프로듀서로 지금까지 2천 만장 이상의 CD 판매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저자는 사실 안면홍조증과 대인기피증 등으로 인간관계에 서투르고 늘 꼴찌 영업사원이었다고 한다. 그런 그가 ‘하지 않는 것’으로 인해 인생을 바꿨다는 내용의 책을 써 화제가 되었다.

겉만 봤을 때는 그저 화려한 직업과 이력에 아무래도 나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을 것 같은 저자 또한, 알고 보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늘 고민하며 사는 한 남자일 뿐이다.
거기다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기를 무서워하고, 대인기피증까지 있었다 하니 더욱 놀라울 뿐이다.
그간의 고생담과 그것에서 배운 교훈, 그리고 결국 ‘하지 않아도 좋아, 못해도 좋아’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를 읽어가다 보면 저절로 큰 위안이 될 것이다.

더불어 프로듀서로서의 경험을 살려, 히트작 마케팅, 비전 공유, 크리에이티브 메모법 등 자신만의 업무 노하우도 담고 있어 희망과 용기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