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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생각 교과서> |
Weekly 5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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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これからの思考の教科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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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사카이 죠 (酒井 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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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비즈니스사 (ビジネス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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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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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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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이 죠 (酒井 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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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생. 게이오대학교 이공학과 졸업, 네덜란드 Tilburg대학교TiasNimbas Business School 경영학석사(MBA) 수석(The Best Student Award)취득.
상사에서 신사업 개발, 대만을 상대로 한 정밀기기 수출영업 등에 종사. 그 후 헤드헌터로 네덜란드의 정밀기기 업체로 전직, 네덜란드로 이주한다.
주로 지적재산권본부에 소속되어 특허마케팅과 특허포트폴리오의 관리를 담당. 현재도 지적재산본부의 일을 정력적으로 하면서 네덜란드의 유연한 노동환경을 활용, 2006년 말 Geogle Maps 등을 이용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벤처기업 J3 Trust B.V.를 창업.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활동을 시작한다.
네덜란드에서의 생활, 경영과 육아, 어학 등 폭넓은 화제에 대해 다루는 인기 블러그 NED-WLT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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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부 로지컬씽킹 (수직사고) 1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로지컬씽킹 2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한 로지컬씽킹 3 능숙하게 이야기를 하기 위한 로지컬 커뮤니케이션
제2부 라테럴씽킹 (수평사고) 1 라테럴씽킹을 지탱하는 3가지 발상법 2 라테럴씽킹을 자극시키는 3가지 도구 3 라테럴씽킹의 고찰
제3부 인테그레이티브씽킹(통합사고) 1 기호로서의 말, 상징으로서의 말 2 생각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3 서바이벌 씽킹(생존사고) 등
▣ Short Summary 로지컬씽킹에 관한 책들이 한 때 많이 나왔다. 로지컬씽킹(수직사고)이란 ‘같은 사실이 주어지면 같은 결론을 끌어낼 수 있다’는 논리이며, 아주 효율적이고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공통언어로서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이는 ‘10명 있어도 10명이 다 같은 결론밖에 못 낸다’는 것이다. 이러면 직장인으로 부가가치가 없다. 로지컬씽킹의 대조적인 사고방식으로 라테럴씽킹(수평사고)이 있다. 이것은 로지컬씽킹만으로는 어려운 참신하고 비약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고방식이다. 이 사고방식으로 차별화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다. 비즈니스에서는 로지컬씽킹도 라테럴씽킹도 필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로지컬씽킹과 라테럴씽킹의 양쪽을 쓰자는 것이 아니라, 그 연장선상에 인테그레이티브씽킹(통합사고)을 제창한다. 인테그레이티브씽킹이란 대립하는 두 가지 아이디어 중, 한 쪽을 쉽게 선택하지 않고 두 가지 아이디어가 대립하는 포인트를 받아들이는 보다 우수한 제3의 아이디어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생각을 생각한다’라는 주제의 이 책은 조금 어려워 보일지도 모르지만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상세 내용- 사람에게 비즈니스란 다른 동물의 생존경쟁에 해당된다. 앞으로의 비즈니스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자격이나 노하우, 과거의 실적이 아니라, 사고방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냐하면 비즈니스에 있어서 생각하는 일은 ‘살아남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사고방식이라고 하면 로지컬씽킹이 떠오르지만, 그것만으로는 어려운 비즈니스세계를 이겨 나갈 수 없다. 로지컬씽킹의 스킬은 이제 세계의 비즈니스에 있어서 상식적인 기술이다. 로지컬씽킹이란 [A=B이고 B=C이면 A=C이다]라는 식으로, 한 사실에서 의심할 수 없는 결론을 끌어내기 위한 사고방식이다. 그래서 로지컬씽킹에 정통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같은 사실이 주어지면 같은 결론을 낼 수 있다’는 상태가 형성된다. 인터넷이 발달한 현대사회에서는 누구나 같은 정보를 입수(인풋)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세상이 비슷한 아웃풋(상품)으로 넘쳐버리는 것은 너무나 로지컬한 이야기다. 그래서 살아남기 위해서 필요한 차별화를 실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이 직감에 의한 ‘번뜩이는 아이디어’다. 그렇다고 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그 자리만의 쓸데없는 아이디어를 그 때마다 회사에서 검토하고 있으면 너무나 효율이 나빠진다.
그런데 비즈니스에 폭발적인 히트를 일어나게 하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사고방식이 탄생했다. 그것이 바로 ‘라테럴씽킹(수평사고)’다. 또한 비즈니스에서는 전략입안이나 신상품개발 등으로 최종적으로 전혀 반대의 A인지 B인지 어느 쪽 한 쪽을 선택해야 하는 장면에 부딪친다. 대립하는 두 가지 아이디어 중 한 편을 쉽게 선택하지 않고, 두 가지 아이디어가 가지는 장점을 동시에 받아들일 수 있는 보다 우수한 제3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사고방식이 ‘인테그레이티브씽킹’이다. 참고로 인테그레이티브씽킹의 기반이 된 것이 ‘최선의 해답은 혼돈 속에서 나온다’라는 사고방식이다.
이 책에서는 제1부에서 로지컬씽킹, 제2부에서 라테럴씽킹, 제3부에서 인테그레이티브씽킹을 다루고, 직장인들의 무기로서의 사고방식에 대해서 해설한다. 이 책은 당신을 본격적인 사고방식의 세계로 안내하고, 비즈니스 서바이벌에 필요한 사고방식을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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