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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으로 간단! 10분 업무정리술 |
Weekly 51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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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ふせんでカンタン!テンミニッツ仕事整理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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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스에나가 타카시 (末永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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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동양경제신보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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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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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6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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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에나가 타카시 (末永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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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 오사카출생. 도시샤대학 법학부 졸업 후 스미토모 쓰리엠 주식회사 입사.
1990년 독립해서 현재 주식회사 칸미도 대표. 굿 디자인상 수상의 <어디서든 마그네틱(특허취득)>, 누계 1000만 세트를 출시한 <메모 피트>, 그리고 포스트잇을 사용하는 업무정리장 <텐 미니트 시리즈> 등 기존에 없던 문구 카테고리를 스스로 고안한 뒤 프로듀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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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모두가 할 수 있는 타임 매니지먼트를 - 머리로 정리해도, 실천하지 못했던 타임 매니지먼트 - 타임 매니지먼트의 이론과 현실 사이에 있는 갭 - 포스트잇에 ‘쓰고 나열하고 붙인다’로 도달한 방법 등
제2장 그것을 ‘언제 할 것인가’를 정한다. - 일상의 작은 ‘?’에서 이 세상에 없던 ‘!’가 생긴다. - 예약이 많은 인기레스토랑적 발상으로 일을 하자. - 포스트잇을 쳐다보는 것이 칸미도의 아침 풍경 등
제3장 시간은 멈춰주지 않는다. - 움직임으로 처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있다. - 달리면서 생각하고 달리면서 수정을 더한다. - 작게 행동해보고 감촉을 확인한다 등
제4장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정리할 수 없다. - 남들이 따라 해도 난 따라 하고 싶지 않다. - 포스트잇이 있었기에 오늘의 나와 회사가 있다. - 많은 사람이 갑작스러운 변경에 약한 이유 등
제5장 간단하기 때문에 습관으로 할 수 있다. - 성과를 계속 낸다 = 계속 일을 진행한다. - 내 기억에 남는 두 사람은 ‘탄탄 파’ - 시작 전에 준비가 탄탄한 리듬을 만든다 등
제6장 기한이 없는 것에 마감을 정한다. - 연기하면 퀄리티 저하나 트러블의 원인 - 기간이 없다는 것은 의식하지 않으면 예산을 앞당길 수 없다 - 업무는 언제나 실전. 실천 없이 실력은 늘지 않는다. 등
제7장 형태화로 감각적으로 계획을 세운다. - 바몬드 카레와 텐미닛의 공통점 - 학생이나 주부에게 확산되는 텐미닛 - 면적을 보면 하루는 단지 이거 밖에 되지 않는다 등
제8장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온다 - 집중 중 큰 변화의 스위치가 들어오는 순간 - 오늘이라는 날을 충실하게 쌓아간다 등
▣ Short Summary “아침 10분의 기적! “
방 청소도, 일의 정리도 기본적으로는 같은 것이다. 입었던 셔츠를 벗어서 아무데나 놓고, 읽던 잡지를 아무데나 두고. 그런 작은 습관이 쌓이고 쌓여서 방이 엉망진창으로 되어버린다. 일도 마찬가지다. 지금 해야 할 것을 나중에 해야지, 내일 해야지 하면서 방치하는 것으로 순식간에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든 상태가 되어버리고 뭐부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게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방 정리는 모든 다 사용했다면 제자리에 두는 습관을 들여야 하고, 일이라면 매일 해야 할 일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정해서 조금씩이라도 확실하게 진행해야 한다. 말은 쉽지만 이 간단한 것을 실천하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텐미닛이라는 업무정리술은,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일상의 업무정리’를 계속하기 위한 테크닉이다. 필요한 것은 몇 장의 포스트잇과 약 10분간의 정리 타임이다. 아침에 일하기 전 10분간 포스트잇을 사용해서 오늘 해야 할 일의 순서를 생각한다. 그리고 바꿔 붙이고, 색깔 구분하고, 눈에 보이게 하는 것 등으로 하루의 일과가 효율적이고 획기적으로 진행된다. 게다가 머리를 사용하지 않고 퍼즐 감각으로 바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사람이나 귀찮은 것이 싫은 사람도 부담 없이 실천하고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텐미닛’의 에센스와 개발스토리를 중심으로 해설한다. 참고로 저자는 ‘텐미닛’ 시리즈라 해서 관련 문구상품도 개발, 판매하고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실천하기 위한 시트도 준비했기 때문에 읽으면서 행동으로 옮기면 보다 깊이 텐미닛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무엇이든 효율화, 스피드화를 요구하는 시대. 어떤 직업에서든 한 사람이 담당해야 할 일이 늘어나고 있다. 절차관리나 시간관리를 잘하든 못하든 많은 업무로 어수선한 상황이 되기 쉬운 환경이 되어버린 것이다. 텐미닛이라는 새로운 업무정리술을 습관화 하는 것으로 이 시대의 흐름에 순조롭게 따라갈 수 있는 획기적인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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