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밥을 먹으면 살이 빠진다 |
Weekly 516호 |
|
 |
 |
원제 |
: お米を食べるだけでこんなにやせた |
 |
저자 |
: 츠지노 마사유키 (辻野将之) |
 |
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
출판년도 |
: 200912 |
 |
페이지 |
: 192쪽 |
| |
 |
|
|
|
|
|
 |
|
|
|
|
| 츠지노 마사유키 (辻野将之) |
|
| 식이요법사. 침구사. 안마・마사지・지압사, 유도접골사. 1996년 난치병 환자를 치료하는 스가노 겐이치(菅野賢一) 의학박사의 제자로 들어가 동양의학과 스가노 방식의 식이요법을 배운다. 식이요법을 지도하기 위해 전국의 먹거리 생산현장을 방문한다. 나아가, 아시아 각국을 방문하여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2006년 ‘문화와 조화를 이루면서 자연의 섭리에 따른 생활’을 실현하기 위해 (주)SoRA를 설립. 다음해 ‘소라 침구식양치료원’을 개원하였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왜 당신은 지금까지 열심히 해도 살을 빼지 못했는가? 제2장 왜 밥을 많이 먹으면 살을 뺄 수 있는가? 제3장 일단 밥을 먹자 제4장 밥을 먹는 간단 법칙 제5장 밥을 친구로 생각한다 제6장 음식보다 중요한 것
▣ Short Summary 꼭꼭 씹어먹고, 밥을 많이 먹는다.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이 반드시 실천해야 할 다이어트는 이것이다! 모든 다이어트에서 실패를 맛본 당신을 위한 마지막 다이어트 방법! 너무 간단하지만 확실하다! 그것은 밥을 많이 먹기만 하면 된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의 섭취를 억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탄수화물의 대명사인 ‘밥’을 가능한 한 소량으로 섭취해야 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러나 밥을 먹지 않는 사람은 살이 쉽게 찐다. 당질을 밥(탄수화물)에서 섭취하면 설탕을 통해 섭취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랜 옛날부터 밥을 먹어온 민족이다. 우리의 몸은 밥을 중심으로 한 식생활에 의해 유지된다.
그런데 식생활이 점차 서구화되면서 우리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체질로 변해가고 있다. 더군다나 세상에 유행하는 이들 다이어트는 근본적으로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 잠시 살이 빠지는 듯해도 다시 요요현상에 의해 살이 찌는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밥을 먹게 되면 체질이 ‘살이 잘 찌지 않는 몸’이 된다. 따라서 밥을 챙겨먹으려는 의식을 가지고, 정식이나 라면을 먹을 때에도 ‘밥’을 같이 먹는다. 밥을 먹은 만큼 포만감이 느껴지고 그로 인해 쓸데없는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지 않게 되는 이점이 있다.
또한 밥은 비타민 B1・B2 등 B군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어서 건강기능식품을 먹느니 밥을 챙겨먹는 편이 미용을 위해 더 도움이 된다. 밥만 먹으면 반찬을 먹지 않아도 좋을 만큼 밥은 영양 균형이 매우 훌륭한 식품이다. 섭취한 밥은 천천히 시간을 들여 분해되고, 이윽고 포도당이 된다. 이것은 바로 뇌의 영양분이다. 게다가 밥은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은 변비도 해결해주는 식품이다.
이밖에 쌀밥에는 인체에 어떤 효과가 있는지 등 알기 쉽게 이 책에서 설명한다.
-상세 내용-
기타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언급한다.
일단 밥을 먹자! 밥을 먹는데 지나치게 신경질적이 되지 않아도 좋다. 적절한 섭취 비율은 쌀 5: 야채 2: 어류・육류 1로, 의식적으로 평소보다 많은 밥을 먹도록 노력한다. 정식이나 라면, 피자를 먹을 때도 다른 반찬을 남기더라도 ‘밥’을 더 많이 먹도록 한다. 과자나 후식 등 단맛이 나는 음식을 먹을 때는 공복인 식전이 아니라 식후에 먹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들 식품은 혈당량을 급격히 높이기 때문이다. 혈당은 늘 완만한 곡선으로 오르내리도록 하는 것이 좋은데, 밥은 그 같은 작용을 하는 최고의 식품이다.
밥을 먹는 간단 법칙 모처럼 밥을 먹을 것이라면 쌀밥보다는 현미밥이 좋다. 영양소에서 현격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현미밥을 섭취하면 씹지 않고는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저절로 씹는 습관이 생긴다. 밥을 먹을 것이라면 백미보다 현미를, 백미라면 정제가 덜 된 쌀, 자연건조미, 국산 등을 조건으로 선택하여 토기를 이용하여 짓는 것이 가장 좋다. 단, 밥이 아무리 훌륭한 식품이라도 필수 미네랄 20종류 중 9종류밖에 함유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족한 미네랄은 천연염을 통해 섭취하도록 한다. 게다가 현미밥과 천연염의 궁합은 최고로 주먹밥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밥을 친구로 생각한다 식품을 먹을 때는 생명력이 가득한 것을 선별할 필요가 있다. 좀 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것, 덜 가공된 식품을 선택한다. 시간이 흘러도 전혀 변하지 않는 식품은 이미 생명을 잃은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단맛은 중독성이 있어 일종의 마약처럼 빠지면 좀처럼 벗어날 수 없다. 백미가 여기에 해당한다. 또한 냉동식품이 몸에 나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비록 상온에 보관된 식품이라 해도 거기에 방부제 등의 보존약품이 들어가면 냉동식품보다 오히려 해롭다. 냉동식품은 자연스럽게 해동시키면 효소의 파괴가 없기 때문에 몸에 이롭게 작용한다. 하지만 해동할 때 전자렌즈를 이용하면 효소가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식품이 되어버린다는 점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음식보다 중요한 것 우리가 생명력으로 가득한 음식을 선별하여 먹는 것보다 중요한 것을 ‘마음’이다. 따라서 마음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