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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에 켄이치, 통찰력의 원점 Weekly 523호
원제 : 大前研一 洞察力の原点
저자 : 오마에 켄이치 (大前研一)
출판사 : 일경BP (일경BP)
출판년도 : 201102
페이지 : 272쪽
 
일본도서 > 소설
오마에 켄이치 (大前研一)
1943년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졸업 후, 동경공업대학교 대학원 원자핵공학과에서 석사를, 매사츄세츠공과대학 대학원 원자력공학과에서 박사호를 취득. 히타치제작소 원자력개발부 기사를 거쳐서 1972년 맥킨지엔컴퍼니로 입사. 일본 지사장, 본사 디렉터, 아시아 태평양지구 회장 등을 역임. ‘보더리스 경제학’과 ‘지역국가론’을 제창하고, 세계의 대기업이나 아시아 및 태평양에서의 국가 레벨의 어드바이저로 활약. 1994년 맥킨지를 퇴직. 1996년 창업가 양성을 위한 학교를 개설. 2001년부터 호주 본드대학교 교수. 2005년에 일본 최초의 원격교육을 하는 경영대학원 ‘비즈니스 블레이크 스쿨 대학원대학’을 설립하고 학장으로 취임.
 
▣ 목 차
제1장 대답이 없는 시대에 필요한 것
제2장 기본적 태도
제3장 금구
제4장 생각하다
제5장 대화를 하다
제6장 결론을 내리다
제7장 전략을 세우다
제8장 통솔하다
제9장 구상을 그리다
제10장 돌파하다
제11장 시대를 읽다
제12장 신대륙을 걷다
제13장 일본인들에게

▣ Short Summary
*진정하게 강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
오마에 켄이치의 막대한 저서들에서 골라낸 명언을 기초로,“프로페셔널이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를 정의한 비즈니스맨을 위한 메시지 모음.
진정으로 강해지고 싶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다.

*대답이 없는 시대를 이겨내는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지금은 힘들어도, 앞으로 또 실패해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태도를 일관하면 대답이 없는 시대에도 살아 남을 수 있고, 길이 없는 길을 걷는 방법도 알 수 있게 된다.
정글에서도 오프로드에서도 전력질주를 할 수 있게 된다.

* 통찰력이 발휘되는 조건이란 무엇인가
결코 포기하지 않고 검증을 계속함으로써 자기만의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자신의 입장에서 실행하는 방법을 만들어서 집요하게 해낸다.
그런 일련의 동작을 계속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 바로 ‘통찰력의 원점’이다.
두뇌를 완전히 회전시키고 논리적으로 계속 생각 하고 있을 때 깨닫지 못했던 시점, 놓쳤던 사실, 충분하지 않았던 행동 등을 발견했을 때가 기회다.

-상세 내용-
지금은 대답이 없는 시대이기 때문에 더욱더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행동을 일으켜야 한다. 결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검증을 하고 자기만의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자신의 입장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세우고 집요하게 해 낸다. 그런 일련의 동작을 꾸준히 지속시키는 것이야 말로 ‘통찰력의 원점’이다.
두뇌를 최대한 회전시키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깨닫지 못했던 시점, 놓쳤던 사실, 충분하지 못했던 행동 등을 발견했을 때가 기회다.
“다른 사람들과 같은 일을 하지 않는다”
“최대의 적은 나 자신이다”
“부딪치는 일을 피하지 말라”
“현장을 보는 일이 중요하다”
“상처를 받아야 만이 배울 수 있는 것”
등, 이 책에는 날카로운 지적들이 있다. 폐쇄감이 넘치는 시대를 돌파하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내기 위한 기본적인 사고방식이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해설한다. 이 책은 저자의 지금까지의 저작의 집대성이자 결정판이다.

이 책은 세계 굴지의 컨설턴트가 이야기하는 진정으로 강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집이다. 오마에 켄이치의 막대한 저작물에서 골라낸 명언을 토대로 하고 ‘대답이 없는 시대’에 프로페셔널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이란 무엇인지를 저자 스스로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한다.

-독자 리뷰-
한 페이지 당 한 가지 명언이 그대로 게재되어 있다. 그래서 분량 면에서는 적다고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지 모르지만 주옥 같은 명언들을 보면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놀랍고 깨달음을 얻고 다시 용기를 받게 되는 일이 계속적으로 일어났다.
다만 저자의 말은 그 문맥 속에서 팩트를 토대로 한 치밀한 분석과 논리적인 설득으로 인해 더 생생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한 문장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렵다. 관심을 가지게 된 명언은 원저를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그 명언이 뇌리에 울리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디까지나 명언집이다. 마음에 드는 부분부터 읽어도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