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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야기는 왜 전달되지 않는가 |
Weekly 52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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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あなたの話は、なぜ伝わらないの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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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벳쇼 에이고 (別所 栄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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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출판사 (일본경제신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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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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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9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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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벳쇼 에이고 (別所 栄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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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년생. 1992년 3월 다크쇼크대학 정경학부 졸업.
1992년4월 재단법인 일본생산성본부 입사. 위성방성의 방송제작을 시작하고 관리자, 경영자, 신입사원, 디베이트 능력개발 시리즈 등의 비디오 교제, CD-ROM으로 배우는 경영진단 매뉴얼 등의 개발에 종사. 또한 디베이트 교육의 보급을 위해 일본 디베이트협회와 전국교실 디베이트연맹 주최 디베이트애회, 전일본 학생데베이트대회 등에서 심사원을 맡는다.
1996년 9월 국제연합, 하바드대학, UCLA노스리지교 등에서 커뮤니케이션 교육의 현장을 조사하기 위해 미국 방문. 2002년부터 일본생산성본부 경영아카데미 인적자원관리코스를 수료. 지의 기술연구개발센터 센터장 등을 맡는다. 로지컬씽킹, 디베이트, 프리젠테이션 연수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 강사양성을 한다.
현재 주식회사 BCL대표, 산업 카운슬러, 국제 디베이트학회 공인 디베이트 트레이너, 일본 디베이트협회 회원. 제단법인 간사이 생산성본부 마트너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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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상사의 이야기는 왜 전달되지 않는가 제2장 당신의 이야기는 왜 전달되지 않는가 제3장 준비를 하면 당신의 이야기는 신날 정도로 잘 전달된다 제4장 근거를 첨부하면 당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이 이해한다 제5장 알기 쉽게 쓴다 제6장 알기 쉽게 이야기하다 제7장 몸짓으로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제8장 정리
▣ Short Summary 간단한 한 마디로 의욕을 잃게 하거나, 항상 회의에서 “그래서 결론은?”이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프로 강사가 당신의 이야기가 잘 전달되게 하는 방법을 여러 사례를 들 소개한다.
350개 기업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말하기에 약한 2만 명에게 이야기가 잘 전달되는 화술과 사고방식을 전수한다. 이야기하기 전의 준비 방법부터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몸짓 해독술, 프레젠테이션의 승패를 결정하는 효과적인 자료 작성법까지 도해 등을 동원해서 알기 쉽게 해설한다.
이야기는 우선 신뢰관계가 있어야 전달된다. 그 기본을 먼저 해설하고 신뢰 받는 방법, 이야기를 올바르게 구성하는 방법, 알기 쉽게 말하는 화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설명뿐만 아니라 연습으로 모의실천을 재촉하고 가까운 화제로 실제적인 문제해설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969년생인 저자는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23년간 가르쳐왔고, 이제 수강생이 2만 명에 이르렀다. 서문에서는 한 자동차 업체가 외국계와 제휴한 후, 이전까지 통했던 이야기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되면서 자신의 생각을 단시간에 정확하게 전달 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이 상황은 현재와 향후 어느 기업에서나 마찬가지다. 세계화와 스피드화가 요구되는 21세기의 일본기업에서 저자의 지적은 중요할 수 밖에 없겠다.
‘삼각 로직’이나 링크맵 방법, SECI(세키) 모델 등, 중요한 수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독자의 기초를 높여 준다. 그리고 제6,7장에서 실제 화법, 프레젠테이션에 대해서 저자의 풍부한 체험을 토대로 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이상 2장을 한 권으로 묶어도 될 정도로 내용에 깊이가 있다.
이 책은 ‘잘 전달되는 화법’의 모델서다. 저자는 연수 경향이 최근 변화하고 있다고 약간 우려하고 있다. 지식경영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보편적인 사례로 연수하려고 하면 각각의 회사의 현실 사례로 연수해 달라는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럴 경우, 변화가 극심한 현실에서 개인과 조직 모두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상황이나 일이 어떻게 변화해도 참을 수 있는 역량을 이 책으로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다.
-상세 내용- 이 책에는 ‘로지컬 씽킹’이라는 글이 나오지 않지만, 이 책은 바로 로지컬 씽킹의 교과서다. 다른 로지컬 씽킹 해설서는 바로 이론부터 시작하고 설명이 많아서 공부가 되기는 하지만 실제로 이해가 안 된 부분이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아주 친절한 해설과 60개 이상 삽입된 도표에 의해 로지컬 씽킹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준다 그리고 연습문제가 여러 군데에 있어 실제로 이해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읽어 나갈 수 있다. 또한 바로 사용하고 일의 효율을 크게 올릴 수 있는 ‘링크맵’ ‘매트릭스’ 등의 도구 사용법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에게는 책의 마지막에 소개된 파워포인트의 ‘잘못된 슬라이드 사례’ ‘개선 사례’ 등이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설명된 내용대로 따라 하면 파워포인트를 아주 잘하게 될 것이다.
서문에는 필자가 지금까지 23년간의 커뮤니케이션 연수를 실시해 왔을 때의 소개 글이 있는데, 지금까지의 교육 노하우를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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