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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아이 집에 반드시 있는 것 |
Weekly 52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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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頭のよい子の家にある「も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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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시지마 야스시 (四十万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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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고단샤 (講談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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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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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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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지마 야스시 (四十万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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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지마 야스시(四十万靖)
주식회사 eco-s corporation 대표.
게이도 기주쿠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82년 이토츄상사 입사. 03년 게이도 기주쿠대학과 라이센스 계약을 맺어 주택총합컨설팅 회사, 사업투자회사eco-s corporation을 설립. 현재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머리가 좋은 아이가 자라는 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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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부엌용품 - 타코야키 굽는 판 - 아이스크림 메이커 - 젓가락 - 절구와 절굿공이 등
제2장 생활 속의 도구들 - 칠판 - 인형 - 레고 블록 - 테니스 라켓 등
제3장 DVD, 만화, 신문, 책 - DVD - 만화 - 신문 - 책
제4장 아트한 물건들 - 일본지도 - 달력 - 그림 - 가족앨범 등
제5장 노는 마음으로 사용하는 공부도구 - 지구본 - 학습노트 - 그림도구 등
▣ Short Summary 공부 잘 하는 아이의 집은 어떨까? 아마도 대부분이 TV 콘센트는 빠져있고 책장에는 책과 참고서로 가득하고, 공부에 방해가 되는 것들은 가능한 안 보이는 곳에 있으며 깨끗하게 정리된 공간~ 그래서 가능한 공부에 집중해서 시험점수를 높게 받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떠올리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 세상은 크게 바뀌었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면 좋은 회사의 취직이 보장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면 평생 걱정 없이 살던 시대는 끝났다. 즉, 단순히 암기력만으로 인생의 난관을 극복할 수는 없다. 오감이 발달되고, 사물을 잘 관찰하고, 사고력이 있고, 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감성과 창조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지금 시대에 요구되는 ‘머리 좋은 아이’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있는 아이이며 ‘어른이 되어서 살아갈 힘을 익힌 아이’를 말한다. 사고력이 있는 아이는, 자신이 흥미를 가지고 공부를 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성적도 좋아진다. 그렇다면 부모가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사고력이 깊어질까?
저자는 자신의 일이 아이와 가족의 교육, 학습환경의 관계를 연구하는 것을 일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자신의 장남의 중학교 수험이 계기가 되어 더더욱 적극적으로 유명학교에 합격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 조사하였다. 그러자 뜻밖에도 사고력을 키운 것은 흔히 예상한 수험학습과는 거리가 먼,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것들을 능숙하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음을 알았다고 한다. 그리고 더 놀란 것은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자신의 방에서 공부를 하지 않고 가족이나 엄마가 있는 거실이나 부엌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었다. 가족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모르는 것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어른이 되어서 사회에 나갔을 때의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어린 시절 부모와의 관계에서 형성된다. 그리고 집에 있는 수많은 물건들과의 관계는 사고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데 아주 중요한 것들이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물건은 젓가락, 절구, 신문, 지도, 만화, 달력 등등 어느 집에나 있는 것이다. 사용법과 아이디어에 좀 더 신경 쓰면 된다.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의 집에는 과연 어떤 물건들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집이 교육에 주는 영향을 연구하는 저자가 따라 하기 쉬운 노하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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