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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테라피 Weekly 534호
원제 : 育毛セラピー
저자 : 스즈키 다쿠야 ((鈴木拓也))
출판사 : 케이자이카이 (經濟界)
출판년도 : 201012
페이지 : 235쪽
 
일본도서 > 소설
스즈키 다쿠야 ((鈴木拓也))
1968년 홋카이도의 어느 대머리 가계에서 태어났다. 와세대 대학 제1문학부 졸업. 회사 근무를 하면서 2008년부터 집필 및 번역을 시작한다.
 
▣ 목 차
제1장 왜 대머리는 손해를 볼까?
제2장 오늘부터 시작되는 발모법
제3장 탈모 극복을 위한 습관
제4장 올바른 식사로 풍성한 모발을 목표로 해라
제5장 일찍 일어나는 것은 모발 3만 가닥의 득
제6장 대머리가 되기 싫다면 야근하지 마라
제7장 바른 자세로 발모를 촉진하라

▣ Short Summary
자신은 어쩔 수 없는 대머리라고 포기하지 말아라!
발모법의 결정판!
안전하고, 비용이 들지 않고,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며, 건강해지기까지 한다!
머리숱이 줄면 늘리면 된다. 방법은 오로지 그것 하나!

머리숱이 많지 않는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원형탈모가 되기 직전에 기적적인 V자 회복을 한 저자가 시행착오 끝에 고안한 ‘최강의 발모법!’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대머리가 될 수밖에 없다며 자포자기했던 남성이 식생활 개선, 운동, 스트레스 해소 등을 통해 풍성한 머리카락을 회복한 경험담을 담았다.
발모제, 탈모 방지 샴푸 등을 쓰기에 앞서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는 두발의 힘을 회복하는 것이 근본적인 개선방법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어떤 실천법을 도입할 것인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 상세 내용 –
제1장 왜 대머리는 손해를 볼까?
대개의 사람은 ‘대머리가 왠지 싫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애매모호한 지식을 갖고서는 탈모 문제와 맞설 수 없다. 이번 장에서는 탈모에 관한 기초지식에 대하여 살펴본다.
대머리는 보기 흉할 뿐 아니라 사람을 무능해 보이게 한다. 그래서 비즈니스 이미지상으로 불리한 면도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성관계에서는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한다. 의학의 진보는 숱이 적은 사람을 더욱 살기 힘들게 만들고, 가발은 더 많은 고민을 낳을 따름이다. 그러나 포기하지 말고 탈모를 극복하자.

제2장 오늘부터 시작되는 발모법
이번 장에서는 약간의 준비와 투자로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탈모 대책을 망라한다. 간단히 습관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실천적인 방법에 대하여 설명하기 전에 기본적인 방법부터 시작해보자.
프로페시아는 매일 복용한다. 허브티도 일주일에 며칠은 마신다. 식사를 통해 검은콩을 섭취한다. 고가의 약용 샴푸나 발모제는 재고한다. 머리 감기나 이후의 모발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는다.

제3장 탈모 극복을 위한 습관
기본적인 방법을 설명한 제2장을 마치고 업그레이드 된 방법을 설명한 제4장에 들어가기 전에 이번 장에서는 이들 방법을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내용으로, 탈모에서 벗어나기 위한 요령만 알면 누구나 습관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제4장 올바른 식사로 풍성한 모발을 목표로 하라
건강 증진을 기본으로 발모 체질로 변하기 위한 식사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식생활이 흐트러지면 탈모와 생활습관병이 함께 찾아온다. 하루 2식으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해독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발모력도 강화할 수 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본능력’을 깨워 최강의 식생활과 발모 환경을 갖추도록 한다.

제5장 일찍 일어나는 것은 모발 3만 가닥의 득
잠을 자는 아이는 성장하지만 잠을 자지 못하는 어른은 머리가 벗겨진다. 흐트러진 수면 리듬은 탈모의 위험신호이자 탈모를 가속화시킨다. 이번 장을 읽고 올바른 수면 리듬을 익혀 발모력을 회복한다. 수면 부족이나 늦은 기상은 탈모를 증가시킨다. 따라서 수면 시간뿐 아니라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에도 주의해야 한다. 낮잠의 효용을 이해해야 하며, 잠자리에 들기 전의 음주는 대머리를 만든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밤샘할 필요가 있을 때는 파워 슬림으로 사전에 대처한다.

제6장 대머리가 되기 싫다면 야근하지 마라
생리적인 메커니즘에 반해 밤늦게까지 야근을 하면 머리카락이 나는 속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이번 장에서는 업무를 철저히 수행하면서 야근을 피하고 발모를 유지, 증진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제안한다.
목적 지향형 인간이 되어라. 사무실에서 연일 야근하면 대머리, 탈모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처리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집으로 가져가 처리하도록 한다.

제7장 바른 자세로 발모를 촉진하라
몸의 자세와 발모는 깊은 관계가 있다. 구부정한 등을 교정하기만 해도 지금보다 머리숱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번 장에서는 모발의 10퍼센트 회복을 목표로 하여 자세를 개선한다.
탈모가 진행되는 사람의 대부분은 등이 구부정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부정교합의 교정까지도 생각할 수 있다. 등이 구부정해지지 않도록 복근을 키우자. 입으로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코로 숨을 쉬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