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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수납의 기본법칙 Weekly 534호
원제 : 本気で片づけたい人
저자 : 이이다 히사에 (飯田久恵)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1103
페이지 : 254쪽
 
일본도서 > 소설
이이다 히사에 (飯田久恵)
수납 카운셀러. 시스템 키친메이커에서 설계, 개발에 종사했다. 그 동안 지금은 고인이 된 생활평론가 마츠다 데이코씨에게 삶의 방법과 정리에 대해 배웠다. 그 후 독자적인 정리, 수납법을 체계화한다. 90년에 일본 최초로 정리, 수납 컨설팅 회사 ‘여유 공방’을 설립, 주택이나 기업의 수납 카운셀링을 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후 수납 카운셀링의 제1인자로, 서적이나 잡지의 원고집필, TV 출연 등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당신의 24시간이 바뀌는 정리, 수납의 법칙], [버리는 쾌적생활], [퀵 수납기술]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정리, 수납의 달인이 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
- 물건 버리는 것을 잘 하는 사람
- 자신을 잘 아는 사람
- 기본적으로 깨끗한 사람
- 유효하게 쓸 수 있는 공간이 넓어진다.
- 정리, 수납도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 등

제2장 당신의 삶의 방법을 바꾸는 정리, 수납의 사고법
- 수납은 ‘정리하기 위함’이 아니라 ‘사용하기 위함’
- 수납에 빠질 수 없는 ‘지정석’이라는 생각
- 사용빈도가 높은 것을 우선시한다.
- 불필요한 물건은 버리는 것이 득이다.
- 생활습관으로 지정석이 바뀐다 등

제3장 ‘물건이 정리되는 5가지 스텝’으로 평생 수납 달인으로!
- 정리, 수납에는 5가지 행동이 필요하다.
- 자신이 가진 물건과 대화한다.
- 필요 없는 것을 처분하면 좋은 일이 많다.
- 버리는 방법의 3가지 포인트
- 수납용구나 가구가 필요하다 등

제4장 정리가 되지 않는 원룸이 달라 보일 정도로 아름다운 방으로!
- 가지고 있는 모든 물건을 확인한다.
- 백이나 박스에 물건 넣기를 하지 않는다.
- 가능한 사이클화 한다.
- 가구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 방 전체를 리셋한다
- 딱 봤을 때 레이아웃이 포인트 등

제5장 ‘의식주’의 정리, 수납은 이것으로 만전!
- 어떤 요리를 만들 것이다.
- 집에서 필요 없는 것을 꺼낸다.
- 물건을 수납하는 공간을 늘린다.
- 생활도구의 선반을 준비한다. 정리하라고 꾸짖기 전에
- 정리, 수납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선물 등

▣ Short Summary
세상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넘쳐나고 있어 ‘생각 없는 정리, 수납’으로는 대처할 수 없다. 게다가 정리, 수납의 노하우는 자연스레 배우게 되는 것이 아닌데, 학교나 회사에서 따로 가르쳐주지도 않는다.

이 책은 수납 카운셀링의 일인자로 활약하고 있는 저자가 고안한 효율성 좋은 정리순서, 무리하지 않고 심플하게 할 수 있는 수납법을 소개한다. 특히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정리, 수납의 포인트와 순서 등을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음이 매력적이다.

수납이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를 들어 종이박스는 어떻게 수납할까? 가방은 어떻게 정리할까? 하는 등 구체적인 방법을 궁금해한다. 하지만 가방 하나만 예로 들어도, 집의 공간이나 넓이, 가방의 숫자나 활용빈도가 각각 사람에 따라 다 다르고, 그 각각에 적합한 위치와 수납장이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가장 정리하기 쉬운, 깔끔하면서 아름다운 수납을 하기에는 일단 정리, 수납에 대한 기본적인 사고법부터 익혀야 한다.

이 책에서는 어떤 집에서든, 어떤 사람이든, 어떤 장소에서든 정리할 수 있는 수납의 기본법칙을 설명한다. 다시 말해 ‘정리의 방정식’이다. 방정식에 넣는 숫자의 차이가, 집의 넓이나 개수, 사용빈도, 사람의 동선 등이라 생각하면 된다. 일단 정리의 방정식의 존재부터 아는 것이 우선적이다. 그리고 그 방정식을 활용하여서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정리수납의 달인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사용하기 쉬운 ‘지적인 수납 기술’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 덕분에 정리가 되지 않아 고민하는 것에서 졸업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