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열의역투 |
Weekly 556호 |
|
 |
 |
원제 |
: 熱意力闘 |
 |
저자 |
: 우시오다 켄지로 (潮田 健次郎) |
 |
출판사 |
: 일본경제신문사 (日本經濟新聞社) |
 |
출판년도 |
: 201109 |
 |
페이지 |
: 232쪽 |
| |
 |
|
|
|
|
|
 |
|
|
|
|
| 우시오다 켄지로 (潮田 健次郎) |
|
| 주생활 그룹 창업자. 1926년 도쿄 출생. 초등학교 6학년 때 결핵을 앓아 거의 20살 때까지 결핵 요양소에서 지낸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불타버린 도쿄에서 아버지가 운영하던 도구 소매상 '묘켄야'을 돕기 시작하여 다음 해에는 도매업을 시작한다. 1949년, TOSTEM의 전신인 일본 창호 공업을 설립, 목제 창호 제조를 개시한다. 1966년 창호 알루미늄화의 유행을 따라 알루미늄 샷시 사업에 진출하여 1975년에 업계 톱이 된다. 그 후, 주생활 관련 사업의 종합화를 진행하고 2001년에 INAX와 경영 통합, INAX TOSTEM 홀딩스를 설립하여 회장에 취임한다. 2004년에 주생활 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2006년까지 CEO로 근무한다. 2011년 LIXIL의 탄생을 끝까지 지켜보고 4월 13일 영면한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나의 이력서 제2장 우시오다 켄지로, 경영을 말하다 제3장 아버지, 우시오다 켄지로를 말하다 – 주생활 그룹 대표 우시오다 요이치로
▣ Short Summary
창의적인 고안과 열의와 힘을 다해 업무에 임하는 것이 사람과 기업을 성장시킨다.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 초등학교 밖에 다니지 못했던 우시오다 켄지로씨. 그러나 그는 병상에서도 독서에 몰두하고 독학하여, 전쟁 후 일본 부흥기 때 목제 창호 도매업을 창업한다. 도매뿐 아니라 창호 제조에도 뛰어들어 10년간 고생한 끝에 대히트 상품 '스피드 덧문'을 탄생시킨다. 경영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후에도 사장 겸 학생으로써 제1선에서 세미나와 서적을 통해 끊임없이 경영을 배우며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신제품 개발, 독창적인 물류 개혁을 차례차례 이루어 나간다. 업계 톱이 된 TOSTEM을 인솔하고 수많은 M&A, 대형 경영 통합을 실현시키며 일본 최대의 거주 관련 종합 기업을 쌓아 올렸다. 오로지 '거주 환경 향상' 한 길만을 고집하며 심지 굳은 경영 철학으로 많은 기업가에게 영향을 준, 일본 굴지의 창업 경영자가 이야기하는 기업가 정신, 매니지먼트,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타사의 흉내는 내지 않는다', '고성능을 세일즈 포인트로 한다'는 2가지 사항을 크게 써서 벽에 붙였다. 차별화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이다. (중략) 자신을 갖고 특장점을 설명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할 때까지는 절대 발매하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경쟁사에 이길 수 있는 부분이 명확하지 않으면 영업 사원도 그 물건을 의욕적으로 팔 수 없다. 고객들로부터도 선발 주자를 따라 하고 있을 뿐이라는 평가를 받기 십상이다.」_본문 중에서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