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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알아두고 싶은 돈 이야기 |
Weekly 56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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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20代で知っておきたいお金のこ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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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오카무라 사토시 (岡村 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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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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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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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5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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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무라 사토시 (岡村 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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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학 공학부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 학제정보학부 수료. 경영 컨설팅 회사, McKinsey&Company를 거쳐 대기업 PE 펀드인 Advantage Partners에서 근무하다 2010년 6월 퇴사한다. 아내와 둘이서 주식회사 S&S investments를 설립한다. 세미나, 칼럼 집필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잡지•라디오 등 미디어에도 다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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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돈의 위험’ 제2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돈 관련 센스’ 제3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저금의 룰’ 제4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일과 돈’ 제5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결혼과 돈’ 제6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보험과 돈’ 제7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노후와 돈’ 제8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투자의 구조’ 제9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투자 입문’ 제10장 20대에 알아두고 싶은 ‘투자와 세상의 흐름’
▣ Short Summary 지금 일본의 20대들은 그들의 부모 세대보다 한 사람당 5,000만엔 가량 더 빚을 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그 액수만 다를 뿐 상황은 비슷하다. 요즘 20대들 중에는 ‘우리 부모님만큼의 생활만 가능하다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고 더 이상 ‘부모 세대의 보통 생활’이 당연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20대들은 가능한 빨리 돈에 대한 기본적인 룰을 알고 미래를 위해 정확히 실행해야 한다. 이 책은 돈의 위험성, 저금, 보험, 노후 대비, 돈 관련 센스 등 지금 알아두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하는 돈에 관한 53가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돈 관리에 있어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저금이다. 저금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보다 더 저금하지 않으면 안 된다. 저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그러나 애당초 저금이란 ‘뜻밖의 사태가 일어나 평소보다 돈이 필요해지는 때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즉 저금은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좋지 않다. 그리고 저금을 하기 전에 저금 하는 목적이 명확해야 한다. 역사상 가장 부자라고 일컬어지는 록펠러 재벌의 창시자 존 록펠러는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돈의 노예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노예처럼 부려라.” 절약이 중요시되는 사회이지만 어떤 목적도 없이 그냥 절약만 하는 것은 돈의 노예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또한 저자는 목적은 명확하나 어느 정도를 모으면 좋을지 모르겠다면 일단 20대에는 100만엔, 30대에는 200만엔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물론 무조건 절약만 한다고 능사는 아니다. 저자는 ‘직장 내에서의 직무 경력이 불안정해지는 미래를 위해 지금의 20대들은 자신의 스킬 혹은 식견을 높이기 위한 자기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이 책의 후반부에는 돈에게 일을 시킴으로써 돈을 늘려가는 현명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다. 아마존에는 「이 책을 통해 한 번의 외식비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터넷에서 간단히 투자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적은 금액의 돈이 그 후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것이 즐겁다. 나는 30대 초반이지만 30대에도 알아두고 싶은 돈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는 독자 서평도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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