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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마음을 알 수 없게 되었을 때 읽는 만화 |
Weekly 56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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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子どもの心が見えなくなったら読むマン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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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사키 히로미,츠치야 마나미 (山崎 洋実,つちや まな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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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주부의 친구사 (주부의 친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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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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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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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사키 히로미,츠치야 마나미 (山崎 洋実,つちや まな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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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사키 히로미(山崎 洋実)
1971년 시즈오카현 출생. 여행 대리점, 영어회화 학교 근무를 통해 접객&인재 육성의 즐거움을 깨닫는다. 결혼하며 퇴직한 후에 코칭(상대에게 의욕, 행동력을 불러 일으키는 회화의 수법•스킬)을 알게 되고 체계적으로 배운다. 그 후 자신의 임신, 출산을 거쳐 엄마 생생 응원 프로그램을 주최한다. 엄마들을 대상으로 한 코칭의 제1인자이다.
츠치야 마나미(つちや まなみ)
1978년 홋카이도 출생. 소녀만화지, 육아 잡지 등에서 만화나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같은 일을 하는 남편과 2007년 태어난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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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어떻게 하면 좋지? 아이의 마음이 보이지 않는다 제2장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파악하는 4단계 - 아이의 본질을 간파하는 힘을 양성하자 - 아이의 본질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전하자 - 아이의 SOS를 정확히 캐치한다 - ‘아이의 자립’을 목표로 하자
▣ Short Summary ‘이대로 키워도 괜찮은 걸까’, ‘이 방법이라면 잘 될지도’, ‘역시 실패•••’자녀 양육은 누구에게나 시행 착오의 연속일 것이다. 고민하고 헤매기도 하면서 다들 조금씩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는 방법을 발견해 나간다. 자기 멋대로가 점점 심해지는 아이, 툭하면 울어버리는 아이, 몇 번씩이나 말해도 물건을 잃어버리는 아이,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지 못하는 아이, 거짓말 하는 아이. 이런 아이들을 대하다 보면 그만 화가 치밀어 아이의 마음을 보지 못하게 되기 일쑤이다.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았을 문제 있는 아이를 상대할 때, 어떤 사고를 하면 부모의 마음이 편해지는지, 자녀 양육이 재미있어지는지를 가르쳐 준다. 또한 자녀가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가를 간파하는 방법도 이야기 한다.
자녀의 성격이나 행동을 강제로 바꾸려고 하는 것은 부모에게도 자녀에게도 아무런 득이 되지 않는 싸움이다. 엄마의 마음을 코칭함으로써 자녀 양육을 한층 즐겁게 하고,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작은 힌트들이 가득 담긴 책이다. 상황별 만화에 해설이 붙어있는 구성으로 매우 알기 쉽고 단시간에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녀 키우기에 바쁜 엄마들에게 최적이다. 또한 이 책은 자녀 양육의 최종 목표는 자녀의 자립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아마존 서평 중에는••• 「아이가 생기고 엄마가 되었다고 해서 갑자기 훌륭한 사람이 된 것도 아닌데 육아 책에는 종종 ‘아이의 기분을 함께 합시다’ ‘자기 긍정감이 높은 아이로 키웁시다’ 등이 써있다. ‘늘 아이랑 붙어 있다고!’라고 짜증이 나거나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이는 말을 듣지 않고 남편은 도움도 안 된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알아두어 손해는 없을 지침들이 가득한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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