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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것은 뇌에 좋지 않다 |
Weekly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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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甘い物は脳に悪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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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카사이 나츠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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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겐토샤 (幻冬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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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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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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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사이 나츠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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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사, 식습관 카운셀러, 음식 분석가. 세이신 여자대학 문학부 철학과 졸업 후 영양사 면허 취득. 심리 치료 내과 클리닉 병설 연구소에서 식습관 카운셀링에 종사하고 7,000건 이상의 식사 기록을 기반으로 식사 지도를 하고 있다. 대기업에서 식생활 개선 상담사로써 연수와 강연을 하는 한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개인 카운셀링, 자기관리 능력을 높이는 경영자 세미나 등도 실시한다. 저서에는 『프로가 가르치는 마음도 몸도 편해지는 가정식 116』, 『자녀의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육아 식사 테라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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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식생활이 안 좋은 것은 당신 탓이 아니다 제2장 일 잘 하는 사람은 아침부터 이만큼 먹고 있다! 제3장 긍정적 사고•집중력•결단력은 식사로 결정된다 제4장 업무 결과가 좋은 사람의 식사 룰 제5장 제한된 부분에 직접적으로 효과가 있는 식재 이야기 종 장 식사가 인격을 만든다
▣ 내용 소개 사람들은 흔히 업무로 인해 지치거나 피곤할 때 기분 전환 겸 당분을 섭취하려고 한다. 그러나 한 번 생각해보자. 초콜렛이나 과자 등 단 것을 먹은 후 일이 잘 되었는가? 깔끔하고 순조롭게 일을 끝마칠 수 있었는가? 아마도 단 것을 먹는 중에는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나는 듯했지만 먹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졸리고 먹기 전보다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이것에는 이유가 있다. 단 것을 먹으면 체내에서 혈당치가 급격히 올라간다. 갑자기 혈당치가 올라가면 몸은 부담을 느끼기 때문에 혈당치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분비되면 혈당치는 다시 급격하게 낮아진다. 그 결과 단 것을 먹기 전보다도 혈당치가 낮아져 집중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더욱 피로를 느끼고 나른해지는 것이다. 이는 주객전도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그러나 습관이란 무서운 것이어서 ‘단 걸 먹으면 기분 전환이 될거야’라는 생각을 한 번 갖기 시작하면 쉽사리 고쳐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업무에 지쳐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답은 단백질이 든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저자는 영양사로써 경영자 세미나 등에서 식사 지도를 하며 참석한 경영자들의 식사 기록을 받는다고 한다. 7,000건을 넘어선 그 동안의 기록을 보면 에너지 넘치게 활동하고 비즈니스에서 성공한 경영자들은 모두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직장인 중에는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기분이 우울해지기 일쑤다, 집중력이 지속되지 않는다, 편두통이 생겼다, 수면의 질이 나쁘다, 별로 먹지 않았는데도 살이 찐다’ 등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최상의 상태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저자는 심리 치료 클리닉 병설 연구소에서 일대일로 식습관 카운셀링도 하고 있는데 위 사항에 해당되는 사람들의 식사 기록을 보면 섭취하는 음식이 탄수화물과 같은 당분에만 치우쳐 있고 단백질이나 야채는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여성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고 있는 식습관 중에 하나가 바로 ‘야채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이다. 실제로 몸에 좋다고 생각해서 고기나 생선은 줄이고 야채만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야채의 주요 활동은 신체를 만드는 근본 요소를 서포트하는 것이다. 그 ‘근본’이 되는 단백질이 부족하면 모처럼 섭취한 야채도 서포트할 대상이 없기 때문에 헛된 것이 된다.
이 책은 이처럼 식생활에 관련된 의외의 에피소드를 다양하게 들면서 모두가 자진해서 식생활을 바꾸고 싶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특히 ‘업무 결과가 좋은 사람의 식사 룰’이 담긴 4장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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