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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정리로 꿈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교과서 |
Weekly 56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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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幸せなかたづけで夢をかなえる魔法の教科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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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다카츠 리에 (高津 理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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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마이나비 (마이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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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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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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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츠 리에 (高津 理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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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피리추얼 카운셀러. 어렸을 때부터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해 왔다. 200년부터 스피리추얼 카운셀러로써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준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다.
주요 저서에는 [행복이 가득해지는 마법의 교과서] [행복을 연마하는 책] [매일 행복이 넘치는 책] [당신에게 행복한 기적이 많이 일어나는 책] [당신의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최고의 현실을 가져오는 기적의 이미지 트레이닝] [당신 주변에 행복이 넘치게 되는 마법의 말]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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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문 정리는 당신의 인생을 즐겁고 풍요롭게 한다 제1장 정리는 행복해지기 위한 첫걸음 제2장 정리를 잘 못하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 제3장 집을 정리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드는 정리 실천법 제4장 운기별 행복해지는 정리법 제5장 자기 자신을 정리하다 제6장 정리로 인해 들어온 행복 종장 매일이 편해지는 행복한 정리
▣ Short Summary 주택, 지갑, 가방, 말, 자세, 마음 등 당신의 신변을 정리하거나, 불편한 것을 버리고 당신 자신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행복을 깨닫게 되고 당신이 이루고 싶어하는 꿈을 더 현실적인 것으로 만들어 준다.
이 책은 정리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사고 방식이나 준비의 힌트를 정리한 책이다. 어떻게 정리하면 행복해지는지부터 집 안의 공간별 정리법, 연애운, 가정운, 직업운 등 운기별 정리법의 어드바이스까지 더더욱 정리를 하고 싶게 만드는 내용을 많이 소개한다.
정리와 관계가 없는 문제도 정리가 습관화되면 고민이 해소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정리는 인간 관계, 연애, 일, 돈, 인생의 모든 면에 행운을 가져다 주는 파워를 지니고 있다. 또한 주택이나 가방 속뿐만 아니라 옷차림, 말, 추억 등 인생을 장식하는 모든 것을 다시 보고, 있어야 하는 곳에 수납하면 행복한 선택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시행착오 끝에 찾은 정리법들을 카운셀링으로 전달해 온 내용을 정리했다. 공간을 정리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실감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동기부여와 기쁨이 배가 된다. 이 책에는 이와 같이 인생을 자연스럽고 편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소개한다. 책을 읽는 사이에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 상세 내용 – 우리의 생활은 정리와 항상 긴밀해야 한다. 공간은 항상 거기서 사는 사람의 마음 상태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집이나 직장이 아름답게 유지되어 있으면 마음에 풍요로운 여유가 생겨서 자기 자신과 말이 아름답게 정리가 되고, 매일 행복한 일들이 잇따라 일어나게 된다. 만약 정리할 때 고민이 되면 “나중에 편한 게 어느 쪽이지?”라고 자기 자신에게 속삭여 보자. 이 말은 정리가 제대로 되는 마법의 주문이다. 나중에 편해지는 매일을 살면 좋은 말이나 멋진 배려를 잘 하게 된다. 그리고 남들의 배려심도 잘 보이게 된다. 이 책은 정리란 무엇인가를 근본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이 된다. 간단하게 몇 가지를 소개하면…
버리지 못하는 사람의 유형 정리를 못하는 사람들에는 2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정리는 어렵고 자기는 원래 정리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정리법을 모르는 것뿐이라서 정리법만 습득하면 100% 문제가 해결된다. 또 하나의 유형은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이다. 마음이 따뜻해서 물건을 버리는 일에 죄책감을 느끼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사용하지도 않으면서 어떨 때는 그 존재마저도 잊고 살면 물건에게 주어진 임무가 제대로 수행되지 않기 때문에 더 물건들에게 슬퍼해야 한다. 또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인생에 필요한 직감력도 둔해진다. 사물의 우선 순위를 모르기 때문에 인간 관계나 일, 연애 등의 준비를 제대로 못하게 된다. 그래서 물건을 버릴 때는 “그 동안 고마웠다”라고 말을 건네고 처분하면 좋다. 버리는 행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은 “고맙다”라는 말과 함께 사라져 버린다.
“언젠가” “반드시”를 버리자 “언젠가 사용한다” “언젠가 필요하게 된다” “처분하면 나중에 반드시 고생한다” 물건을 버릴 때 주저하는 것은 이런 생각이 떠올라서일 것이다. 이2가지는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미래의 일을 불안하게 여기는 말이다. 불안이나 두려움이 있으면 필요 없는 것도 끌어안게 된다. 당신을 후진시키는 이런 2가지 말을 깨끗이 버리기 위해서는 우선 좋다고 생각되는 방법부터 바로 실천해야 한다.
“아깝다”는 마음을 유효하게 활용하자 물건을 정리하고 버릴 때 다음과 같은 3가지 상자를 준비하자. 1. 버리는 상자 (나에게도 남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2. 필요한 상자 (도움이 되거나 애착이 있어서 버릴 수 없다) 3. 아까운 상자 (나는 활용할 수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3에 들어간 것은 하나씩 체크하고 누구에게 가장 어울릴지를 생각하고, 생각이 난 사람들에게 필요한지 여부를 물어보자. 상대방이 필요 없다고 하면 바로 1의 상자에 넣어야 한다. 때로는 필요한지 질문을 받은 사람이 질문을 부담스럽게 생각하기도 하므로 그럴 때는 그 물건을 좋아하는지 여부를 물어보는 것도 좋다. 산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재활용 센터에 가져가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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