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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의 콜라를 만원에 파는 방법 |
Weekly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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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100円のコーラを1000円で売る方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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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나가이 타카히사 (永井 孝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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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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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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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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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이 타카히사 (永井 孝尚)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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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IBM 주식회사 소프트웨어 사업부 마케팅 매니저. 1984년 3월 게이오대학 공학부 졸업 후, 일본 IBM에 입사. 제품 개발 매니저를 거쳐 현재 소프트웨어 사업부에서 사업 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2002년에는 사회인 대학원인 타마대학 대학원 경영 정보 연구과를 수료.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것으로 바쁜 사업전략 마케팅 매니저로써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비즈니스 서적을 집필하고, 조기 공부 모임인 ‘아침 카페 차세대 연구회’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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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라운드 1 미국의 철도회사는 왜 망했나 라운드 2 고객 말대로 만든 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라운드 3 고객의 요망에 100% 부응해도 0점 라운드 4 가격 인하의 방법 라운드 5 자일리톨 껌이 히트한 이유 라운드 6 스킨케어 상품을 강매하지 않는 에스테살롱 라운드 7 상품을 자사에 팔 필요는 없다 라운드 8 백엔의 콜라를 천 엔에 파는 방법 라운드 9 왜 쿨 비즈는 성공했나 라운드 10 신상이라고 반드시 팔리지 않는다
▣ Short Summary 발매 2주 만에 3쇄! 아마존 종합 168위!
애플은 가능한데, 우리는 왜 할 수 없을까 이 시대에 필요한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이 책은 한 기업에 근무하는 가상의 인물을 등장시켜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레 다양한 마케팅 이론과 전략을 배울 수 있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신입 상품 플래너 미야마에 쿠미는 큰 벽에 부딪혀있다. 고품질에 다기능인 자사 상품이 막상 수익 면에서는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녀가 상사의 도움을 받아 여러 마케팅 이론을 배우면서 히트 상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주인공이 갖고 있는 과제는 오늘날 수많은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고민과 일맥상통한다. 고객의 희망사항을 중심으로 움직이던 이러한 기업들은 고도성장기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둔 바 있지만 그것은 동시에 경쟁을 만들어냈다. 결국 특별한 차별점이 없는 기업은 ‘고품질인데도 저수익’이라는 모순을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의 주제인 ‘고객중심주의’는 ‘고객이 갖고 있는 과제에 대해 우리만이 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가리키며, 더 이상 고객에 휘둘리지 말 것을 제안한다. 한마디로 고객보다 한 걸음 앞서가야 한다고 말한다.
얼마나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고 있는가 나만이 할 수 있는 것을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제공할 것인가 나만이 제공 가능한 상품/서비스의 수준을 어떻게 높일 것인가
마케팅이란 결국 이 3가지의 문제임을 다시금 확실히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필립 코틀러는 비롯 블루오션, 캐즘이론까지, 다양한 마케팅 이론을 한 권 안에서 모두 접할 수 있어 편리하며, 딱딱한 설명이 아니라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으로 끝까지 읽어 낼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주요 목차] -고객 말대로 만든 상품은 팔리지 않는다 -가격 인하의 방법 -자일리톨 껌이 히트한 이유 -스킨케어 상품을 강매하지 않는 에스테살롱 -왜 쿨 비즈는 성공했나 -신상이라고 반드시 팔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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