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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강한 뇌를 만드는 6가지 습관 |
Weekly 565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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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ストレスに強い脳をつくる6つの習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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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아리타 히데호 (有田 秀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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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청춘출판사 (靑春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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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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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25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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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타 히데호 (有田 秀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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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호 대학 의학부 종합생리학 교수. 세로토닌 도장 대표. 도쿄 대학 의학부 졸업. 도카이 대학에서 임상, 치쿠바 대학에서 뇌신경계의 기초 연구에 종사. 뉴욕주립대학으로 유학. 좌선과 세로토닌 신경의 관계에 대하여 연구하고 있다. 국내에 《아침 5분 행복 습관》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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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뇌’를 바꾸면 누구나 스트레스에 강해진다! ―세로토닌이 ‘마음의 회복력’을 높인다 제2장 그 해소법이 ‘스트레스에 약한 뇌’를 만들고 있었다! ―잘못된 스트레스 상식 제3장 하루 5분! 스트레스를 없애는 6가지 습관 ―오늘부터 시작하는 세로토닌 테라피
▣ Short Summary 뇌의 건강을 좌우하는 것은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얼마나 떨쳐내는가에 달려 있다. 즉, 뇌 내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한다. 방법 중 제시된 운동은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쉽게 소개하고 있다. 무엇보다 참신한 시점으로 강한 뇌를 만들기 위한 실천서! 얼핏 멀리 돌아가는 듯 보이지만, 스트레스를 확실히 풀어주는 30가지 방법.
스트레스를 아주 간단히 버릴 수 있다. 지나친 노력은 뇌의 천적! 스트레스에 폭식하고, 충동 구매를 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방법. 마음의 회복력을 키운다. 화제의 뇌 과학자 아리타 히데호의 새로운 제안!
오늘부터 실천한다! 스트레스를 리셋하는 간단한 습관 ①아침시간 ②업무・가사 ③운동 ④릴렉스 ⑤인간관계 ⑥마음먹기
- 상세 내용 – 이 책은 다음과 같은 구성이다.
제1장 ‘뇌’를 바꾸면 누구나 스트레스에 강해진다! 스트레스는 신체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스트레스로 구분할 수 있다. 신체적 스트레스의 경우에는 시상하부, 하수체, 부신피질을 거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된다. 정신적 스트레스의 경우에는 시상하부, 뇌간을 통해서 뇌 속 세로토닌 신경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세로토닌 신경은 뇌 속에서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사용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이다. 세로토닌 신경이 활성화되면 세로토닌의 분비가 증가하고 정보 전달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반대로 세로토닌 신경이 약해지면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하고, 정보 전달이 정체된다. 결국 정신적 스트레스, 뇌 스트레스 해소의 열쇠는 세로토닌 신경이 쥐고 있다.
스트레스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 없애야 하는 것, 피해야 할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아도 곧 회복하는 마음의 힘을 키워야 한다. 마치 오뚝이처럼 쓰러져도 일어나는 그런 회복력이다. 세로토닌의 기능은 크게 다음과 같다. ①상쾌함을 만든다. ②평상심을 유지한다. ③교감신경을 적절히 흥분시킨다. ④통증을 경감시킨다. ⑤좋은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도파민 신경과 노르아드레날린 신경을 적당히 억제하여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우리의 뇌를 스트레스에 강한 뇌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시켜야 하는데, 그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태양 빛을 쬔다. ②리듬운동을 한다. ③스킨십을 즐긴다.
제2장 그 해소법이 ‘스트레스에 약한 뇌’를 만들고 있었다! 세로토닌 분비를 감소시키는 원인으로는 무엇이 있는지를 알아본다. 입욕 등의 일시적인 릴렉스로는 한때의 효과밖에는 얻을 수 없다. 또한 스트레스를 이기려 애를 쓸수록 우리의 뇌는 스트레스에 약한 뇌가 되어버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제3장 하루 5분! 스트레스를 없애는 6가지 습관 이번 장에서는 여섯 분야로 나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는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①아침시간, 태양 빛을 받는다. 30분 정도 마음껏 강렬한 햇빛을 받자. 아침식사는 씹을 수 있는 것으로 섭취하고, 일정한 리듬의 반야심경을 읊는 것도 좋다. ②일・가사, 업무나 집안일을 하다 막힐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약간의 조언을 들려준다. 회의 전 껌 씹기,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는 계단 오르내리기, 의자에 앉아 심호흡하기(일러스트) 등이다. ③운동, 세로토닌 분비를 위한 운동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그에 대한 지식을 얻는다. 매일 일정한 패턴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다량의 세로토닌 분비를 기대할 수 있다. 그리고 이때는 포즈보다는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불어 간단 세로토닌 요가를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어 스트레스에 강한 뇌를 만들기 위한 요가로서 매일 간단히 실행할 수 있다. ④릴렉스, 긴장을 풀어주는 요령, 그 중요성에 대하여 설명한다. 좌선, 명상, 노래방 이용법 등. ⑤인간관계, 세로토닌을 위해서라면 싸움도 OK. 단, 싸움이 끝나면 그것으로 말끔하게 정리하도록 한다. ⑥마음가짐, 욕망과 불만을 어떻게 요리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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