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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ism 70억명의 생존의사 |
Weekly 56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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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Survivalism 70億人の生存意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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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마모토 료이치 (山本良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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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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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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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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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모토 료이치 (山本良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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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녹색 네트워크 회장. 동경대학교 명예교수. 국제기독교대학 객원교수. 동경도시대학 특임교수. 전 동경 대학생 산업기술연구소 교수. 동경대학 공학부 졸업. 공학박사. 전문은 재료과학, 지속가능제품 개발론, 환경디자인. 문부과학성 과학관(2004~2007), 환경소재연구회 명예회장, LCA 일본포럼 회장, 환경경영학회 회장, 환경효율포럼 회장, [환경프로덕츠] 전시회 실행위원장 등 많은 요직을 겸무.
주요 저서에는 [지구를 구출하는 환경소재 혁명] [전략환경경영 환경디자인] [서스테이너블 컴퍼니] [온난화 지옥] [남겨진 시간] [세계를 바꾸는 돈의 사용방식]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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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REVOLUTION - 이동-보다 빠르게, 보다 멀리까지, 등 제2장 SPIROT - 인류 탄생, 등 제3장 CODE - 자르다-칼, 등 제4장 MESSAGE - 글자의 발명으로 남겨진 것, 등
▣ Short Summary 산업혁명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한 세계의 인구. 작년에 지구 인구는 70억 명을 넘었다. 2050년에는 90억 명에 이른다고 예측되어 있다. 그런 시점에서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인류가 생존을 위해 어떤 기술을 발명하고 구사해 왔는지를 해설한다. 석기, 낚싯바늘, 글자, 독과 약, 교통, 통신, 생물 모의 기술 등에 초점을 맞춘다.
한정된 자원과 환경 속에서 인류는 살아남기 위해 예전부터 지금까지도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 석기부터 최신 환경 기술까지 기술의 역사와 인류의 역사를 살피면서 앞으로의 사람과 기술의 관계를 생각한다.
- 상세 내용 – 몇 가지 이 책의 에센스를 소개한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위성을 발견하고 과학이 첫걸음을 시작한 1600년쯤, 세계 인구는 약 5억 명이었다. 인류는 700만 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 때로는 기아나 전염병 등으로 인구를 줄이면서도 조금씩 그 인원 수를 늘려 왔다. 변화가 찾아온 것은 18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였다. 1730년대에 영국에서 [노포크 농법]이 고안되고 농작물과 가축의 생산이 증가하고, 겨울이 되면 흔히 일어났던 식량 부족이 해소되었다. 그리고 1700년대에 증기 기관, 증기선이 발명되고, 기아에 휩싸이고 있던 지역으로 긴급용 식량을 운반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오랜 세월에 걸쳐 인류의 사망률은 안정화되면서 끝내 저하하기 시작한다.
* 현재 세계 인구는 70억 명에 이르고, 현재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400년 동안에 거의 14배나 증가했다. 그러나 당연한 일이지만 지구의 크기는 변하지 않았다. 급속한 인구 증가는 [에너지 문제]로 가시화됐다. 50년 전, 세계 인구가 30억 명이었던 시대와 비교하면 한 사람 당 석유 에너지 소비량은 일본에서 4배, 한국에서는 9배나 늘었다.
* 21세기의 새로운 기술 혁명 컨셉 = [네이처 테크놀로지] LED(발광 다이오드) = 나비, 셀프 클리닝 구조 = 달팽이, 비량풍력발전 = 잠자리, 태양광 발전, 중력발전 = 지구, 우주
* 원래 인류는 직립 보행하는 생활을 시작한 것이 큰 발전이었다. 이후, 자유롭게 양손을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사냥 등으로 얻은 식량을 숲 속에 있는 가족에게 운반할 수 있게 됐다. 숲의 나무에서 내려와서 두발 보행을 시작한 인류. 인류가 되면서 잃어버린 과거도 있다. 생존을 위한 진화는 자유로워진 그 손에 맡겨졌고, 할 수 있는 것은 손에 쥐고 잡는 일이었다. 인류는 다양한 생존 투쟁 속에서 항상 새로운 [손]을 만들어내게 되었다.
* 우리가 [독]이라고 이름 지은 것은 어디까지나 인류에게 독이 되는 것이다. 납을 아주 좋아해서 먹는 지렁이가 있다. 거꾸로 고추냉이는 바퀴벌레에게는 신경 가스가 돼서 독이 된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생물에게 공통적인 독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 원래 독은 크게 나누어 2가지가 있다. 자연계의 독 식물, 광물 등이 보유하는 [천연독], 그리고 인류가 오랜 역사를 통해서 만들어낸 [인공독]이다. 우리의 일상 생활을 보면 독에 둘러싸여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살충제, 방부제, 보냉제, 착식료, 담배와 술, 등등. 첨가물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했다고 바로 죽지는 않다. 왜 그럴까? 그것은 우리 신체에 [해독 작용]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우수한 해독작용이 있어도 해독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래서 신체를 소량의 독으로 익숙하게 만든다는 효과적인 수법이 있다는 것을 인류는 발견했다. 바로 [독은 독으로 제압한다]는 발상이다. [페스트]나 [천연두] 등의 질병을 극복하기 위해 연하게 한 병원체를 체내에 주입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백신]이라는 무기를 손에 쥐게까지 됐다. 독을 우리 편으로 만들고 이용한다. 그것이 인류가 선택한 독과의 공존방법이다.
이 책은 사진이 많이 실려 있어서 시각적으로도 호소력이 강하다. 청소년에게도 좋은 읽기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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