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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내는 기술 Weekly 569호
원제 : あたりまえだけどなかなかで...
저자 : 사이토 나오미 (齋藤 直美)
출판사 : 아스카 출판사 (明日香出版社)
출판년도 : 201103
페이지 : 243쪽
 
일본도서 > 소설
사이토 나오미 (齋藤 直美)
주식회사 뮤제 대표이사. 1974년 출생. 시다쿠스 커뮤니티㈜에서 연간 1억엔, 스탭 30인을 관리했던 점포 지배인으로 반 년 만에 최고 매출을 달성. 그 후 인재육성부서로 이동, 8천명의 교육을 담당했다. 2006년 주식회사 뮤제 설립.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조직만들기’를 컨셉으로 대기업에서 중소기업까지 모든 업계의 리더 교육 등을 담당했다. 최근에는 ‘칭찬하기, 혼내기 연수’ 가 미디어를 통해 소개 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저서로 <칭찬하기, 혼내기로 부하 키우기, 20대 남자 전력화 매뉴얼>이 있다.
 
▣ 목 차
제1장 왜 혼내지 못하는가
제2장 혼내기 전에 해야 할 것, 알아두어야 할 것
제3장 혼내는 방식의 기본
제4장 효과적으로 혼내는 테크닉
제5장 혼낸 후에 취해야 할 태도
제6장 대상별 혼내는 방식
제7장 곤란한 반응을 보일 때 대응하는 방법
제8장 곤란한 부하를 혼내는 방법

▣ Short Summary
미움 받고 싶지 않다, 분위기를 나쁘게 만들고 싶지 않다, 혼내고 있는 나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내가 혼내서 상대가 회사를 그만둬버리는건 아닐까••• 당신도 이런 고민들로 되도록이면 혼내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혼내는 것과 화내는 것은 다르다! 이 책에서는 상대방을 바꾸고, 격려하고, 성장시키는 ‘인간관계가 무너지지 않는 혼내는 기술’의 포인트를 101가지 항목으로 가르쳐 준다. 혼내지 못하는 상사는 상사 실격이다!

당신은 혼내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상대나 부하가 있는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려 75%의 상사가 ‘혼내기 어려운 상대가 있다’고 답했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혼내기 쉬운 부하를 혼내는 빈도만 늘어나고 혼내기 어려운 부하는 좀처럼 혼낼 수가 없는 좋지 않은 상황에 빠져버리기 쉽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 혼낸다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우리들은 혼낸다고 하면 ‘강하게 비난한다’, ‘상대의 나쁜 점을 바로잡는다’라는 안 좋은 이미지를 떠올린다. 그래서 더욱 말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혼낸다는 것은 말을 바꾸어보면 ‘말하기 어려운 것을 잘 전달하는 테크닉’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혼내는 목적은 상대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촉진시키는 것이다. 상대의 가능성을 끌어내고 성장시키는 커뮤니케이션이다. 즉 혼을 잘 내는 사람은 상대방을 키우는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이 책을 읽는 것으로만 끝내지 않기를 당부한다. 알고 있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다르고, 가끔 할 수 있는 것과 언제나 할 수 있는 것 또한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혼내기를 주저하고 있는 당신, 이 책을 읽고 행동하자.

-주요 목차
혼내고 난 후에 사이가 어색해지는 것은 왜? / 혼낸다는 것은 상대가 기뻐하는 커뮤니케이션 / 혼내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혼내지 못한다 / 혼내는 이미지를 바꾸면 혼내는 일이 무섭지 않게 된다 / 어떻게 혼나는지 보다 누구에게 혼나는지가 중요 / 감정의 공유가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든다 / 평상시 사소한 주의를 줌으로써 부하의 면역력을 키운다 / 혼내는 기준을 바꿔서는 안 된다 / 혼내기 전에 변명을 듣는다 / 혼내지 않고도 부하가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 / 변화가 보이면 바로 칭찬한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