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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신이 전수하는 일의 교과서 Weekly 582호
원제 : 伝説の外資トップが説く...
저자 : 아타라시 마사미 (新 将命)
출판사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출판년도 : 201112
페이지 : 256쪽
 
일본도서 > 소설
아타라시 마사미 (新 将命)
1936년생. 와세다(早稲田)대학교 졸업 후, 셸석유, 일본 코카콜라, 존슨앤존슨, 필립스 등을 포함한 세계적으로 우수한 6개 회사 중 3사에서 사장직을, 1사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2003년부터 스미토모상사를 포함한 몇 개 회사의 상담 위원을 맡고 있다. 오랜 경험과 실적을 토대로 경영자, 경영 간부를 대상으로 경영과 리더십에 관련된 강연을 통해서 국내외에서 리더격 인재개발을 하고 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이론을 제창하고 그의 독특한 경영론과 리더십론에는 정평이 나 있다. 주요저서에 <전설의 외국계 CEO가 가르치는 리더의 교과서> <최소노력으로 최대효과! 영어 공부법> <회사에서 결과를 내는 사람의 성공법칙> <자신을 높이고 회사를 움직이는 99가지 철칙> 등 다수 있다.
 
▣ 목 차
제1장 열정에 대해서
제2장 일하는 능력에 대해서
제3장 배움에 대해서
제4장 사람에 대해서
제5장 의식과 태도에 대해서

▣ Short Summary
질문을 하나 하자. 다음 수식은 무엇을 뜻할까?
 (80 - 35)×365×(24 - 7)= 279,225
이 수식은 다음을 뜻한다. 현재 35세인 남성이 80세까지 산다면 남은 시간은 45년. 45년에 1년(365일)을 곱하면 106,425일. 게다가 이 사람이 매일 7시간의 수면을 취하고 있다면 24-7로 17시간. 앞서 나온 106,425일에 17시간을 곱하면 279,225시간.
이 수치를 보고 당신은 “아직 앞으로의 인생이 길다!”고 느낄 것인가? 아니면 “불과 28만시간밖에 안 남았다!”고 놀랄 것인가?

예를 들어 당신이 주말마다 “이제 금요일이구나. 1주일은 참 빠르다”라고 느낀다면 당신에게 119시간(수면시간을 7시간이라고 치면 17시간X7일)은 한 순간이 된다. 마찬가지로 생일이나 연말을 맞이할 때마다 “벌써 1년이 지났구나”라고 절실히 실감한다면 6,205시간(17시간X365일)은 한 순간이다.
당신의 인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언젠가 끝난다. 당신이 생각보다 일찍 이 세상에 이별을 고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 책은 “전설적인 외국기업 최고경영자”라고 불린 저자가 자신의 비즈니스 인생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확립한 [자기 매니지먼트]의 원리원칙을 해설한 책이다.
사람으로서의 그릇을 넓히고 기술을 연마하고, 일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 준다. 책 전체에 걸쳐 소개하고 있는 ‘인생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살기 위한 지혜’는 읽는 사람을 고무시킨다.

지금까지 몇 천명의 직장인을 접해 온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수한 비즈니스맨을 보고 있으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인생에는 ‘이것을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황금률은 존재하지 않지만, 자신을 믿고 자신의 가능성에 도전하고,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사람에게서 배우고, 정한 목표를 향해 돌진함으로써 자신을 연마하고 프로페셔널이 됐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몇십년 동안 살다가 죽는 기간 동안 당신은 일을 통해서 반드시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이 책은 그를 위한 마음가짐에 필요한 많은 힌트를 줄 것이다.

- 상세 내용 –
어떻게 일하면 회사의 최고경영자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다.
[45세까지 기업의 사장직에 취임한다]
이것은 저자가 32살 때 세운 목표다. 당시 저자는 일본 코카콜라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일본에서 최고의 영업사원이 된다는 목표와 함께 사장이 된다는 최종 목표도 세웠다. 그리고 사장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과 조건을 종이에 썼다고 한다.

저자가 리스트에 올린 사장의 요건은 모두 합해서 14항목이다. 그 중 합격점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체력, 영어 능력 2가지 뿐으로 판단력, 통찰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나머지 12가지 항목은 합격점과는 거리가 먼 자기평가가 됐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45살까지의 13년 동안 나머지 12항목을 하나씩 통과하면 된다고 생각했고, 거기서부터 일하는 방법의 지침이 정해졌다고 한다.

역시 어떤 위치에 있어도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면 일을 판단하는 시점이 달라지고, 사생활에서도 시간 사용법이 달라진다.

또한 저자는 성공의 요인을 다음 공식으로 표현한다.
성공 = (열정 + 인간력 + 일의 능력) X 운
중요도가 가장 높은 것은 [운]이고, 그 다음이 [열정], 세 번째가 [인간력]으로, 마지막이 [일의 능력]이라는 순서다.
저자는 [운]은 저쪽에서 알아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위험성을 감안하면서 가져오는 것이라고 해설한다.
이 책은 경영자나 리더를 위한 것이 아니라 일반 직장인을 위해 쓴 것이고,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