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소설
경제.경영
인문.사회
여성.건강
기타
아동
 로그인을 하신후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위클리 메일을 받으시려면 위의 3가지 항목을 입력후 Weekly Letter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오늘 밤부터 잘 자게 하는 책 Weekly 583호
원제 : 「眠れない」が治る本
저자 : 가모시타 이치로 (鴨下一郎)
출판사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출판년도 : 201108
페이지 : 216쪽
 
일본도서 > 소설
가모시타 이치로 (鴨下一郎)
1949년 도쿄 출생. 의학박사. 신경 내과의. ‘하비야 국제 클리닉’개설. “스트레스가 현대인의 마음을 잠식하고 있다”고 강조하였으며, 점차 스트레스에 휘둘리는 사회가 올 것에 대비하여 마음의 힘을 키워주는 많은 책들을 집필하였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에 찌들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생활 개선을 지도하고, 사물을 보는 방법이나 사고방식을 어드바이스 함으로써 스트레스에 지지 않는 체질을 만드는 데 큰 실적을 남겼다. 저서로는 《아침에 약한 체질을 고치는 책》《끌리는 사람의 7가지 공통점》《혹시 내가 우울증일지도》《자신의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사람, 없는 사람》《사람과 만나는 것이 싫어졌을 때 읽는 책》등이 있다.
 
▣ 목 차
1장 피곤한데 잠들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
2장 잠들지 못하는 밤을 없애기 위한 ‘수면의 신상식’
3장 아침에 강해지는 방법
4장 푹 자기 위한 20가지 비책
5장 가뿐히 일어나기 위한 20가지 비책

▣ Summary
“아! 정말 푹 잤다!” 고 마지막으로 말해본 것은 언제입니까?

지하철에서 조는 것은 ‘위험 신호’?
-지하철로 이동할 때는 거의 잔다
-오전 중에는 머리가 멍하다
-알람이 없으면 일어날 자신이 없다
-아침을 먹지 않는다
-특별한 스케줄이 없으면 주말에는 늦게까지 잔다
-아침에 일어나서 1시간 이상 지나지 않으면 의욕이 솟지 않는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에 의하면 위의 사항들은 수면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상이다. 수면문제는 이렇듯 너무나 가까워서 많은 사람들이 그 심각성에 무뎌지고 있는 것 같다.

어린 시절처럼 푹 자고 가뿐히 일어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그런 생각을 실현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수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고 자신에게 맞는 수면법을 실천해보는 것이다.

저자는 ‘8시간 수면신화’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사람마다 맞는 수면법이 따로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무시할 수 없는 ‘아침형 인간’의 강점도 강조하고 있다.


[주요목차]
-자주 조는 것에 숨겨진 무서운 병
-아침에 약한 사람이 손해를 보는 이유
-푹 잘 수 있게 하는 20가지 비책
-‘이것 만은 하지 마라’ 불면행동
-아침에 가뿐히 일어나는 20가지 비책
-커피와 차, 아침에는 어느 쪽이 나을까.
-블로그와 메일은 밤에 말고, 아침에
-다이어트는 최고의 쾌면&기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