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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짱의 미소시루 |
Weekly 58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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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はなちゃんのみそ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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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야스타케 신고, 야스타케 치에, 야스타케 하나 (安武 信吾, 安武 千恵, 安武 は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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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문예춘추 (文藝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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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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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0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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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타케 신고, 야스타케 치에, 야스타케 하나 (安武 信吾, 安武 千恵, 安武 は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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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타케 신고
1963년 출생. 후쿠오카현 출신.시모노세키 시립대학 졸업 후 니시니혼신문사 입사. 기자를 거쳐 현재 기획사업국 소셜사업부에서 지역창조프로젝트「NEWS cafe」를 담당.
-야스타케 치에
1975년 출생. 나가사키현 출신. 후쿠오카 교육대학대학원 수료 후 기타규슈시의 메이지학원 초등학교에서 음악교사로 근무. 암 투병중에 블로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현미생활’을 시작, 인기 사이트가 되었다. 2008년 7월 사망.
-야스타케 하나
2003년 후쿠오카 출생. 현미 급식으로 유명한 타카토리 보육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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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유방암과 결혼과 2장 목숨을 걸고 너를 낳았다 3장 먹는 것은 산다는 것 4장 전신전이 5장 엄마, 젖을 잘라버렸어? 6장 남기고 가는 딸과의 약속 7장 마지막 날들 8장 하나짱의 미소시루
▣ Short Summary “엄마! 하나는 ‘매일 아침 미소시루 만들기’ 잘 하고 있어요. 천국에 있는 엄마와의 약속이니까.” 암으로 투병 중이던 엄마가 5살 딸에게 남긴 것. 그것은 ‘먹는다는 것은 산다는 것. 씩씩하게 살아라’는 한마디. 생전의 블로그와 아빠의 수기로 엮은 감동적인 책! 아사히신문 등 각종 매스컴을 통해 소개되어 대 반향을 일으켰던 인기 블로그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현미생활’의 세 식구 이야기.
“계기는 저의 병이었습니다. 제가 없어지더라도 남편이 요리를 할 수 있다면 안심이라고 생각했어요. 왜냐하면 밥을 짓는 것은 살아가는 것과 직결되니까요. 딸에게도 칼을 들게 하고 가사를 가르칠 거에요. 공부는 그 다음에 해도 돼요. 건강하게 살아갈 힘을 갖고 있으면 앞으로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하나짱의 엄마 치에씨가 유방암 수술을 받은 것은 결혼 직후인 25살 때였다. 부작용으로 항암제 치료를 잠시 멈춘 사이, 기적과도 같은 임신! 출산으로 재발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목숨을 걸고 낳은’것이 바로 하나짱이다. 어느 날, 하나짱이 젖을 먹지 않게 되었다. 폐암이 재발한 것이었다. 치에씨와 남편은 치료와 함께 식생활 개선을 위해 ‘현미밥과 미소시루’생활을 시작하고 블로그에 남기면서 유명해진다. 현미식은 효과가 있어 일단 폐암은 사라졌다. 그러나 전신으로 전이가 된 것을 발견. 치에씨는 하나짱의 5살 생일날 약속한다. “매일 아침, 스스로 미소시루를 만들 것.” 남겨 두고 가는 딸이 혼자서라도 살아갈 수 있도록.
치에씨는 결국 2008년 사망. 하나짱은 엄마와의 약속대로 매일 아침 미소시루를 만들고 있다. 눈물이 나올 수 밖에 없지만 그보다 더 큰 희망을 보여주는 이야기에 일본 독자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간. (아마존 종합 38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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