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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하지 않는 인생 |
Weekly 588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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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媚びない人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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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김 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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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다이아몬드사 (ダイヤモンド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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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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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2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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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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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오대학 대학원 준교수. 한국 출생. 일본에 국비 유학.
미국 인디아나대학 박사 과정 수료. 영국 옥스퍼드대학 상석 연구원, 유럽 연합 연구원, 하버드 대학 법과대학원 객원교수 등을 거쳐 2004년부터 현직.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등 3대륙 5개국을 돌아다닌 경험에서 우러난 독자적인 철학과 생활 방식론이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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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서장 강인함만이 인간을 독립적 존재로 이끈다 제1장 지금과 마주한다 - 자연체가 될 수 있는 강인함을 손에 넣는다 제2장 자신과 마주한다 - 후지산이 아니라 에베레스트를 목표로 하라 제3장 사회와 마주한다 - 불가항력을 거스르지 않고 가항력의 통제에 집중한다 제4장 타인과 마주한다 - 절대불가침영역을 가진 자신을 키운다 제5장 일과 마주한다 - 초(超)갈라파고스 인재가 된다 제6장 인생과 마주한다 - 5년 후의 계획은 세우지 마라 제7장 미래와 마주한다 - 순도 높은 자신을 만든다
▣ Short Summary 아마존 베스트셀러 순위 72위(2012년 6월 7일 현재) 후회 없는 인생을 살기 위한 마음 든든한 지침을 주는 책.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마음을 울리는 교훈! 이 책은 저자가 가족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학생들의 졸업을 앞두고 졸업 선물로 매년 해왔던 세미나 최종강의 『선사하는 말』을 원점으로 삼고 있다. 『선사하는 말』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안고 있는 학생들이 지금 이 순간부터 내면적인 혁명을 일으켜, 인생을 지탱하는 진짜 자유를 얻기 위한 사고 방식과 행동 지침을 제시하는 강의이다.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고, 스스로를 믿고, 자기 자신답게, 아첨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가기 바란다. 그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내면적 강인함이다."
저자가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순한 양이 아니라 도둑 고양이가 되어라. - 순간을 살자. 다음 순간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 결과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질 각오로 한 선택은 언제나 옳다. - 젊을 때의 막연한 불안은 부정의 증거가 아니라 긍정의 증거이다. -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 때일수록 기뻐해야 한다. 최종적으로 얻을 성과는 크다고 믿고 계속 노력하면 된다. - 우리 사회의 분류는 실은 자신의 힘으로 넘을 수 있다. 여태껏 누구도 본 적 없는 색으로 지도를 다시 칠하라. - 창조성은 사전 허가 없이 생긴다. 사전 허가 없이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라. - 목적지가 없는 배에게는 어떤 바람이라도 순풍이 되어주는 일은 없다. - 긍정의 아우라의 원점이 되라. 주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사람이 되라. - 경계를 넘어선 이단아는 사회에 대한 설득과 증명의 과정을 거쳐 사회의 리더가 된다. "사람은 언젠가는 죽는다. 죽은 후에 너는 사람들에게 어떤 식으로 기억되고 싶니? 너의 삶의 증거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니?" 저자가 학생들에게 이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이 말을 잇지 못하고 몇몇은 눈물까지 흘린다고 한다. 모두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필사적으로 눈 앞의 일과 마주하고 있다. 하지만 생각하는 것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내가 지금 노력하는 일이 내가 추구하는 밝은 미래로 과연 이어지는 것인지 불안하다. 그러면 저자는 학생들에게 "타인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그렇게 발버둥치는 자신은 옳다"고 말해주었다고 한다. "너의 눈물은 자신과 스스로의 인생을 진지하게 마주보고 있다는 증거"라고. 물론 저자 자신도 그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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