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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뇌가 선명해지는 30가지 습관 |
Weekly 589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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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できる人の脳が冴える30の習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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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요네야마 키미히로 (米山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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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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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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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191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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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네야마 키미히로 (米山公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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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년 야마나시현 출생. 성마리안나의과대학 졸업. 동대학 제2내과 조교수를 거쳐 작가로 전직. 의학박사. 전공은 신경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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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제1장 매일의 생활 습관을 바꿔 뇌를 상쾌하게 한다 제2장 '집중 뇌'로 업무가 10배 잘 된다! 제3장 좋은 아이디어가 듬뿍 나오는 뇌 사용 방법 제4장 일 잘하는 사람은 뇌에 좋은 부담을 준다 제5장 성과를 제일 잘 내는 사람의 '뇌를 쉬게 하는 법'
▣ Short Summary 이 책에서는 바쁜 비즈니스맨이 일상 생활에서 약간의 궁리나 행동을 통해 뇌를 활성화시켜 선명한 뇌를 만드는 방법을 정리하고 매일의 생활 습관을 바꿔 뇌를 상쾌하게 하는 법 30가지를 설명한다.
1장부터 4장까지는 일 잘하는 사람의 뇌 사용법과 선명한 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일의 80%를 끝마치면 그만하고 퇴근한다 - 새로운 이름을 지을 때는 우선 100가지는 만들어 본다 - 단 것으로 기분 전환을 한다 - 1시간 빨리 출근해 본다 - 물건은 날짜별로 정리한다 - 경비 정산은 쌓아두지 않는다 - 잔돈이 남지 않도록 계산하여 지불한다 -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바쁘다고 말하지 않는다 - 큰 목표가 아닌 작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 집에 돌아가면 멍하니 TV를 보며 일 생각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5장에서는 뇌를 쉬게 하는 법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뇌는 1시간에 한 번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고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뇌의 혼란기라고 한다. 스트레스 발산을 위해 두 달에 한 번은 펑펑 울 수 있는 영화를 본다거나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 사람은 자기 전 30분을 재점검하라는 등 일상적인 조언도 곁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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