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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어떤 꽃을 보내면 좋을까? Weekly 590호
원제 : 花贈りの便利帖: こんなときにはどんな花を...
저자 : 혼다 루미 (本多 るみ)
출판사 : 성문당신광사 (성문당신광사)
출판년도 : 201203
페이지 : 303쪽
 
일본도서 > 소설
혼다 루미 (本多 るみ)
어릴 때부터 공룡과 생물을 좋아하여 도쿄농업대학에 진학한다. 농예화학과 졸업. 학예원 자격 소지. 대학 재학 시절부터 꽃꽂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점장까지 된다. 11년간 근무 후 퇴직한다. ‘평범한 가정을 위한 매일의 꽃’을 제창하며 3분 꽃 장식이나 좀처럼 책에는 적혀 있지 않은 꽃의 기초지식을 공개했다. 꽃꽂이 가게 직원들이 읽으면 좋을 점포 운영의 기초 지식도 제공한다.
 
▣ 목 차
- 꽃은 살아있는 생물
- 꽃을 보내는 것의 기본
- 꽃 선물을 부탁하는 법
- 꽃 선물의 관례와 매너
- 상황별 ‘이런 꽃을 보내면 좋다!’
- 성별&세대별 ‘이런 꽃을 보내면 좋다!’
- 꽃말에 따라 꽃을 보낸다
- 12개월별 제철 꽃과 꽃말
- 탄생석 색깔에 따라 꽃을 보낸다
- 꽃의 종류와 이미지 등

▣ Short Summary
꽃을 보낸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기분을 전달하고 누군가를 기쁘게 만들고 위로해 줄 수 있는 멋진 일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에게 꽃을 보낼 때 어떤 방법으로 꽃을 골라야 할까? 받는 상대, 받는 상황, 그리고 계절에 따라 꽃 고르는 법도 크게 달라진다.
또한 각각의 꽃에는 꽃말이 있는데 하나의 꽃에 여러 가지 꽃말이 있는 경우도 많아서 실수하지 않고 꽃말을 이용하기 위한 예비 지식도 필요하다. 만약 꽃을 받는 상대의 상황이나 문화적 배경 등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꽃을 보내도 실례라고 여겨질 수 있다.

이 책은 매년의 행사, 관혼상제, 기념일 그리고 상대와의 관계를 상세하게 분류하여 상황에 맞는 꽃을 보낼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획기적인 실천서이다. 꽃을 보내는 것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은 물론 성별&세대별로 좋아하는 꽃, 12개월별 제철인 꽃과 꽃말, 꽃 선물의 관례와 매너, 꽃의 종류와 이미지 등 다양한 꽃 관련 지식이 소개되어 있다. 저자가 17년 동안 받아온 꽃 선물에 관한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도 들어있다.
꽃을 선물하고, 선물 받고 싶지만 모르는 것이 많아 좀처럼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