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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바르샤에 들어갈거야! |
Weekly 59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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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おれ、バルサに入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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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 쿠보 다케후미 (久保 建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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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 문예춘추 (文藝春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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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년도 |
: 20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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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 23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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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보 다케후미 (久保 建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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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년 출생. 츠쿠바대학 체육전문학군 졸업. 동대학 축구부. 미사와 홈 주식회사 입사. 대학 재학 시절에는 소년축구 지도를 맡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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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1장 바르샤에 가고 싶으면, 바르샤식 연습 하기 2장 밤놀이와 독서로 몸과 멘탈을 단련하기 3장 스텝1 유년기- 우선은 아버지와 아들이 축구를 즐기기 4장 스텝2 슛 형태를 배우고, 이기는 기쁨을 경험시키기 5장 스텝3 초등학교시절- 시합에 도움이 되는 스킬을 하나라도 더 익히기 6장 부모는 매니저다
▣ Short Summary 천재는 아버지가 만든다! 일본의 메시로 떠오르고 있는 축구 신동의 아버지가 밝히는 남다른 교육법. *아마존 스포츠 분야 14위!
일본인으로는 최초로 FC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쿠보 다케후사. 원칙적으로는 현지 출신, 그리고 아무리 예외라도 13세 이상의 소년이 아니면 입단할 수 없는 이 최강군단에 10살의 일본인 소년이 입단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일본 전역이 들끓었다. 쿠보는 입단 후21경기에서 28골을 넣는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전세계적으로도 주목 받기 시작했다. '유튜브'에서는 쿠보의 과거 경기 영상이 180만 건이 넘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을 선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바르샤에 들어가고 싶다면, 바르샤식 연습을 하자! 이 놀라운 실화 뒤에는 정신과 몸 양쪽 모두를 9년간 단련시켜온 부모의 노력이 숨어 있었다. 유모차를 사용하지 않고 맨발로 놀게 한 아이, TV는 보지 않고 매주 20권의 책을 읽어주었던 아이, 평범한 회사원 일가의 비범한 교육법을 아버지가 최초로 공개한다. 책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연습 메뉴 23가지 등이 상세히 소개되고 있어 축구에 관심 많은 아이를 둔 부모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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