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상식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100번의 강의 |
Weekly 597호 |
|
 |
 |
원제 |
: 常識にとらわれない100の講義 |
 |
저자 |
: 모리 히로시 (森 博嗣) |
 |
출판사 |
: 다이와쇼보 (大和書房) |
 |
출판년도 |
: 201207 |
 |
페이지 |
: 224쪽 |
| |
 |
|
|
|
|
|
 |
|
|
|
|
| 모리 히로시 (森 博嗣) |
|
| 1957년 12월 7일 아이치 현 출생. 2012년 현재 국립 모 대학 환경학연구과 도시환경학 조교수. 전공은 ‘점소성체의 유동해석 방법’. 1996년 『모든 것이 F가 된다』로 제1회 메피스토상 수상(차라리 『모든 것이 F가 된다』에게 상을 주기 위해 메피스토상이 탄생했다고 하는 편이 적절할 수도)하면서 작가로 데뷔. |
|
|
|
|
 |
|
|
|
| |
▣ 목 차 1. 모리 교수의 ‘새로운 상식’론 2. 마이너스를 무기로 하는 사고론 3. 왕도를 걷는 ‘형식 탈피’ 업무론 4. 고독을 즐기는 인간관찰론
▣ Short Summary 열심히 하면 되겠지, 라는 생각은 유치원생까지만. 숙제만 다하면 책임을 다한 것처럼 느끼는 인간은 양육되고 있는 것이다. 괴짜 교수이자 소설가인 ‘모리 히로시’가 알려주는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법!
상식이 아니라 정론! 휘둘리지 않는 삶을 살아보자. 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많은 ‘비논리적 상식’에 휘둘리고 있을까? 논리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은 이 세상에서 소중한 것을 잃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꿈, 일, 인간관계, 사회에 걸쳐 상식이 아닌 ‘정론’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지금 주어진 상황을 의심하지 않고 사는 한심함에 대해 가차없이 파고드는 저자의 말은 너무 따가워서 아플 지경이다.
비합리적인 상식보다 비상식적인 합리를 찾아내기. 그것이 자유로 가는 길. 일과 학교, 집이 여기 있으니, 도시에서 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떠나겠다 마음만 먹으면 떠날 수 있는 건 아닐까? 시골이든 영국이든,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여러 가지가 바뀌겠지만 말이다.
자신의 ‘부자유’를 자각하는 것은 어렵고, 괴로운 일이다. 이 책은 “뭐든 시키는 대로 할 테니 확실하게만 말해주세요.” 라 말하는 사람들. 스스로 생각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고 싶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일침으로 가득하다. 일본인 치고는 과격한 표현들이 더욱 신선하고 매력적이다.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