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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배워두면 좋은 질문의 힘 Weekly 598호
원제 : 20代で身につけたい 質問力
저자 : 세이미야 후미요 (清宮 普美代)
출판사 : 중경출판사 (重慶出版社)
출판년도 : 201107
페이지 : 191쪽
 
일본도서 > 소설
세이미야 후미요 (清宮 普美代)
도쿄 여대 심리학과 졸업. 죠지 워싱턴대학 대학원 인재 개발 수학사 (MA in HRD) 취득. 대학 졸업 후, 사업 기획 등 수많은 신규 프로젝트 종사 후 도미. 일본 조직의 액션 러닝(AL) 도입에 대한 조사와 연구. 외국계 금융기관 인사 책임자, 사장 실장을 거쳐서 센터 설립. 일본 유일의 AL코치 양성 강좌를 개설하여 AL코치를 배출. 또한, 주로 관리직 연수, 리더십 개발 연수를 일본 대기업으로 도입을 실시, 기업 내 인재육성을 지원. 2010년 일본 최초 세계 액션 러닝 기구(WIAL) 공인 마스터 AL코치로 취임. NPO 법인 일본 액션 러닝 협회 대표. 저서로 「질문 회의」(PHP 연구소), 「팀 뇌 만드는 방법」(WAVE 출판) 등이 있다.
 
▣ 목 차
제1장 – 인간관계가 좋다.
제2장 –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다.
제3장 –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제4장 – 자기 성장으로 이어진다.

▣ Short Summary
‘질문’이 당신의 비즈니스를 바꾼다,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
구글에 검색만 하면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에 비즈니스맨에게 필요한 것은?
중요한 것은 정답이 아닌 ‘생각하는 힘’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될 수 있다. 이처럼 정답이 점점 변화하는 시대에는 아무리 많은 정답을 알고 있어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생각하는 힘이 더욱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20대는 정답을 외우는 것만이 공부라고 생각하면 자라왔다. 이제 와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라고 말해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생각하는 힘’의 스위치 = 질문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면 생각하는 계기가 필요하다.
그 최초의 계기는 질문에 의해서 태어난다.
의문사로 끝나는 질문을 받으면 사람의 뇌는 저절로 작동하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각자 자기 나름대로 답을 찾기 시작하는 것이다. 즉, 질문이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계기를 주게 된다.

이 책은 ‘질문’을 중심으로 비즈니스에 필요한 스킬에 대해서 설명한다.
구체적인 내용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 이야기를 들을 때는 일단 자신의 관념을 배제하고, 제로 베이스 상태에서 경청한다.
● 대화란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어떤 입장인지를 질문을 명확하게 한다.
● 미래에 초점을 둔 「학습자의 질문」 / 과거에 초점을 둔 「비판자의 질문」
● 질문 후 침묵할 때는 질문의 답을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므로 침묵은 나쁜 것이 아니다.
● 문제의 해결책이 나오지 않을 경우
  과거:’언제부터 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지?’ / ‘과거에도 같은 일은 있었어?
 미래:’이 상태가 계속 되면 앞으로 어떻게 될까?’ / ‘내년도 현재와 같은 상황입니까?’

각 문장에는 10항목 정도의 서브 테마가 도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더욱 이해를 도와준다. 각장 마지막의 총정리를 통해 요점을 파악하기도 수월하다.

이 책은 질문의 힘을 중심으로 비즈니스에 필요한 생각하는 힘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크게 3가지 테마로 나누면 커뮤니케이션 스킬 ( 제1장 & 제3장) / 문제 해결력 ( 제2장) / 자기 계발 ( 제4장)로 나눌 수 있다. 전체적으로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문제 해결력과 자기 계발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사에게 유용한 내용도 설명되어 있어, 30~40대에게 참고가 되는 부분도 있다. 비즈니스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한 신입사원을 위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