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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냉증 66가지 대책 Weekly 605호
원제 : ホントはコワイ冷え性66の対策
저자 : 후쿠다 치아키 (福田千晶)
출판사 : 일동서원 (일동서원)
출판년도 : 201201
페이지 : 127쪽
 
일본도서 > 소설
후쿠다 치아키 (福田千晶)
의학박사이자 혈액 순환 연구회 주임 연구원. 1988년 게이오 대학 의학부 졸업. 의사로서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 대학 사회 복귀 요법 의학과 근무. 1996년부터, 집필, 강연, 텔레비전•라디오 프로그램 출연 등 활동을 시작. 2007년부터, 덴노주 클리닉 및 아르셰 클리닉(오미야)에서 외래 진료도 담당.
 
▣ 목 차
제1장 이 증상, 사실은 냉증이 원인이었다?!
제2장 냉증 라이프 스타일
제3장 냉증 패션
제4장 바로 효과가 나오는 스트레칭
제5장 냉증 식생활
제6장 냉증 대비, 그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 Short Summary
병은 아니지만 병보다 무섭다!
냉증을 가진 사람이 흔히 하고 있는 66가지의 잘못된 상식을 소개

날씨가 추워질수록 냉한 체질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여성의 경우 수족냉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대다수. 병원에 찾아가도 병이 아니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를 받지도 못한다. 그렇다고 무시해도 될까? 사실은 여러 가지 증상의 원인이 냉증인 경우가 있다.

냉증 = 신체 라이프 라인의 불량 사인
냉증은 혈액 순환과 깊은 관계가 있다. 혈관 속을 흐르는 혈액은 산소, 영양, 체온을 몸 전체로 옮겨주는 역할을 한다.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신체를 만드는 세포가 죽게 된다. 즉, 냉증은 신체의 라이프 라인이 망가져서 세포가 비명을 지르고 있는 상태인 것이다.
냉증을 방치하면 심장 혈관계 질환으로 발전
어깨 결림, 허리 통증, 변비, 월경불순, 불면, 피로,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는 등의 증상은 냉증이 원인일 수 있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좋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신체가 보내는 SOS 사인이다. 이 사인을 무시하면 매우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이 책에서는 본인의 냉증에 대한 자각과 냉한 체질을 만드는 생활습관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 그리고 냉증을 개선하여 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지금까지 잘못된 상식으로 냉증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음식, 복장, 생활 습관 등에 대한 조언과 스트레칭을 통해 냉증에서 탈출해보자.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라이프 스타일]
- 사무실에서 발이 시리지 않나요?
- 욕조의 물 온도가 너무 뜨거운가요?
- 발이 차가운 채로 잠드나요?
- 젖은 머리를 자연 건조 시키나요?

[패션]
- 맨발에 슬리퍼를 신었나요?
- 부츠는 모두 따뜻하다고 생각하나요?
- 한겨울에 청바지를 즐겨 입나요?
- 목 주변이 휑하지 않나요?

[식생활]
- 아침 식사, 빵과 커피뿐인가요?
- 식후 달콤한 디저트를 먹나요?
- 하루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나요?
- 수분 부족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