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실은 잘못된 건강 상식 |
Weekly 608호 |
|
 |
 |
원제 |
: 実はまちがっていた健康の「常識」 |
 |
저자 |
: 오카모토 유타카 (岡本 裕) |
 |
출판사 |
: 다이와 슛판 (大和出版) |
 |
출판년도 |
: 201110 |
 |
페이지 |
: 261쪽 |
| |
 |
|
|
|
|
|
 |
|
|
|
|
| 오카모토 유타카 (岡本 裕) |
|
| 1957년 오사카 출생. e-클리닉 의사. 의학 박사. 오사카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졸업. 대학 졸업 후 대학 병원, 시중 병원, 오사카대학 세포공학센터(현 오사카대학 대학원 생명 기능 연구과)에서 주로 악성 종양의 임상 실험과 연구에 힘썼다. 그 후 종래의 의료•의학 사고 방식과 수법에 한계를 느껴 임상의를 그만둔다. 한신 대지진을 계기로 동료들과 함께 ‘21세기의 의료•의학을 생각하는 모임’을 세운다. 2001년 ‘진심으로 이야기하고 진심으로 대답하는 web site, e-클리닉’을 시작했다.
|
|
|
|
|
 |
|
|
|
| |
▣ 목 차 제1장 식생활과 관계되는 상식 (다이어트는 어렵다;식물성 식품은 건강에 좋다 외) 제2장 영양과 관계되는 상식 (보조식품은 필요 없다;건강식품은 부작용이 없어서 안심 외) 제3장 운동•스트레스와 관계되는 상식 (마라톤은 건강에 좋다;바쁜 사람은 운동하지 못한다 외) 제4장 건강과 관계되는 상식 (건강의 반대는 병이다;변비는 체질이며 병이 아니다 외) 제5장 의료와 관계되는 상식 (병은 의사에게 맡기면 그만이다;약은 의사의 지시대로 먹는다 외)
▣ Short Summary 식생활, 영양, 의료, 병에 관한 모든 「상식」을 베스트셀러 저자가 철저 검증 일반적으로 알려진 건강 상식은 사실 모두 틀렸다!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헤치는 29가지 믿음
최근에는 건강에 관한 정보에 접근하기가 쉽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기도 뜨겁다. 하지만 수많은 정보 속에서 과연 자신에게 맞는 정보만을 얻기란 쉽지 않다. 더욱 안타까운 점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대한 양의 정보 대부분이 잘못된 상식이라는 점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보를 얻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 된 것인지도 모른다.
건강하게 장수를 바라는 마음가짐은 훌륭하다. 그러나 정말 그러한 삶을 원한다면 무조건적인 정보 습득을 멈추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상담 클리닉에서 빈번했던 질문을 위주로 설명한다. 식생활, 영양, 운동, 스트레스 등에 관한 건강 상식을 각각 다시 검증하였다. 지금까지 오해하고 있던 상식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 권이다.
일부 내용을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
[식생활 상식] ■ 식물성 식품은 건강에 좋다 ⇒ X •식물성이 무조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 •식물성 기름의 과도한 섭취는 심장병 등의 질환 유발 ■ 하루 세끼 확실히 먹지 않으면 안 된다 ⇒ X •예전과 달리 지금은 칼로리를 얼마든지 섭취할 수 있는 시대 •현대인은 만성적으로 칼로리를 과도섭취하고 있는 상태
[운동•스트레스 상식] ■ 마라톤은 신체에 좋다 ⇒ X •걷는 것은 매우 건강에 좋다 •달리는 것은 신체에 긴장감을 강요하므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준다 •시속 6킬로(가벼운 조깅) 정도가 신체에 플러스가 되는 운동 ■ 스트레스는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 X •스트레스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단순한 자극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보다도, 어떻게 이용할까 생각해보라
[건강 상식] ■ 휴식하면 할수록 신체에 좋다 ⇒ X •휴식을 취하면 임파구가 증가한다 •임파구가 너무 증가하면, 컨디션이 무너지기 쉽다 •생활에는 신축성을 붙이는 것이 중요 [의료 상식] ■ 의사는 건강 개선에 대해서도 프로 ⇒ X •의사의 커리큘럼에는 건강 개선에 관한 것은 거의 없다 •현대 의학의 기본은 서양 의학
|
|
| |
|
|
|
|
|
|
 |